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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득점 Vs. 1실점,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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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솜사탕처럼 포근한 머스크와 바닐라, 은은한 캔디 향조가 어우러져 마음까지 말랑해지는 향! 알코올을 첨가하지 않은 포뮬러로 동심을 간직한 ‘어른이’는 물론 아이도 함께 ‘향뿌’할 수 있다. 컬키 센티드 워터, 70ml 가격 미정, Maison Francis Kurkdjian.
2 피치 핑크빛을 지닌 톤업 자외선차단제로 온천수를 함유해 ‘초초초’ 산뜻하게 발린다. 한 겹만 터치해도 인간 복숭아가 된 듯 뽀얗고 화사한 피부를 완성해 주는스파 에어리 UV 톤업 베이스, 01 무광, 2만2천원, Fwee.
3 피부에 닿는 순간 밤 타입에서 오일로 변해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매끄럽게 녹여낸다. 세안을 마친 뒤 장미 꽃잎처럼 보드랍고 유연해진 피부 결에 절로 감탄하게 되는 디올 프레스티지 르 봄 데마끼앙, 14만8천원대, Dior Beauty.
4 ‘온천광 파데’로 유명한 시세이도 베스트셀러 파운데이션의 매트 버전! 스킨케어 제품을 바른 듯 속은 촉촉하게 채우고 겉은 보송하게 잡아주는데, 피부 위로 은근하게 감도는 실키한 광이 매력적이다.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매트 파운데이션, 160 쉘, 8만5천원대, Shiseido.
5 베타글루칸과 소나무 유래 진정 성분을 담은 ‘순딩이’ 보디로션. 산뜻한 로션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메마른 보디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준다. 베타글루칸 올인원 배리어 로션, 3만3천원, Iunik.
6 자정에 피어난 장미에서 영감받은 차분한 로지 핑크빛 립 틴트.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는 컬러와 맑은 광택이 압권! 미드나잇 로즈 컬렉션 잉크 바이닐 틴트, N°445 링 미 핑크, 5만5천원대, YSL Beauty.
7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쿠션답게 대충 두드려도 공들인 듯 ‘화잘먹’ 피부를 연출해 준다. 달바의 시그너처 아이템인 미스트 세럼의 전 성분을 그대로 담아 피부가 숨 쉬는 듯 가볍고 촉촉한 사용감이 장점이다. 달바 글로우 핏 세럼 커버 쿠션, 23호, 4만8천원, D’Alba.
8 따뜻한 테라코타 톤을 머금은 레드 오렌지빛 립 펜슬. 펩타이드를 함유한 포뮬러가 입술 위를 미끄러지듯 채우며 또렷한 립라인을 완성한다. LV 크레용, 690 번트 시엔나, 가격 미정, 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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