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스며드는 우아함, 스와로브스키 클래시카 컬렉션
스와로브스키가 새로운 데미 파인 주얼리 컬렉션, '클래시카'를 선보인다. 섬세한 빛을 발하는 유려한 디자인의 데일리 피스부터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스테이트먼트 주얼리까지, 일상의 모든 순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새로운 데일리 럭셔리 스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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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어나는 듯 부드러운 곡선, 그 위로 섬세하게 반짝이는 스와로브스키 지르코니아의 빛을 담은 스와로브스키의 새로운 컬렉션, ‘클래시카’가 일상의 우아함을 새롭게 정의한다.
우아함은 때로 가장 자연스러운 형태에서 완성된다. 스와로브스키의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클래시카’가 그렇다. 카라 릴리(Calla Lily)의 부드러운 곡선과 유려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완성된 클래시카는 화려함을 앞세우기보다 몸의 움직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에 집중했다. 덕분에 착용했을 때 과함이 없이 우아하면서도 정제된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스와로브스키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지오바나 앵겔버트는 “카라 릴리의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클래시카만의 섬세한 곡선과 실루엣으로 재해석하는 것은 매우 시적이고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완성 소감을 밝히며, 새로운 스타일 안에 하우스의 무한한 창의성과 장인정신을 담았음을 강조했다.
펜던트, 브레이슬릿, 링, 이어링 등으로 구성된 클래시카 컬렉션은 일상에서 가볍게 착용하기 좋은 피스부터 볼드한 디자인으로 존재감을 더하는 주얼 피스까지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안한다. 소재 또한 특별하다. 지속가능성을 위한 리사이클 스털링 실버와 18K 골드 피니싱을 적용했으며, 스와로브스키 지르코니아 스톤을 더해 섬세한 빛을 완성했다. 유려한 디자인 위에 더해진 은은한 광채는 드레스업이 필요한 순간은 물론,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존재감을 발한다.
스와로브스키 글로벌 앰버서더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아리아나 그란데의 캠페인 이미지에서는 클래시카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듀오 머트 앤 마커스가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 아리아나 그란데는 클래시카의 스테이트먼트 주얼리를 착용해 유기적인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미니멀한 데일리 주얼리부터 존재감 있는 스테이트먼트 주얼리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클래시카의 매력을 담아냈다.
한편, 스와로브스키는 클래시카 컬렉션 론칭을 기념해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에 클래시카 컬렉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클리닝 크로스를 증정하며, 해당 컬렉션은 일부 스와로브스키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 에디터 김영아(미디어랩)
- 사진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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