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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윤정·강민경은 왜 발가락 양말을 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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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스타일링은 아이템을 덜어낼수록 더욱 세련되어 보입니다. 그 중심에는 단연 미니백이 있죠. 최근 셀럽들은 메탈릭부터 컬러 포인트, 새틴, 뉴트럴 톤까지 다양한 미니백을 활용해 심플한 룩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하고 있습니다. 작은 사이즈 덕분에 가볍게 들기 좋고, 룩 전체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힘도 충분하죠. 올여름에는 큰 가방 대신 미니백 하나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여보세요.
Launchmetrics Spotlight
메탈릭 백은 이번 시즌 가장 눈여겨봐야 할 미니백 트렌드입니다. 켄달 제너처럼 미니멀한 화이트 드레스에 골드 메탈릭 미니백 하나만 더해도 룩의 분위기가 단번에 달라지죠. 화이트나 블랙처럼 베이식한 컬러와 특히 잘 어울리며, 액세서리를 많이 더하지 않아도 충분한 존재감을 만들어냅니다. 낮에는 데일리룩, 저녁에는 드레스업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Getty Images
실버 백 역시 올여름 빠질 수 없는 트렌드입니다. 반짝이는 실버 컬러 하나만으로도 베이식한 티셔츠와 슬립 스커트 조합이 한층 세련된 분위기로 완성되죠. 메탈릭 특유의 광택감 덕분에 액세서리를 최소화해도 스타일이 심심해 보이지 않는 것이 장점입니다. 작은 사이즈일수록 부담 없이 들기 좋고, 캐주얼부터 모던한 스타일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chloemihailo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새틴 소재는 미니백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합니다. 특히 최근 한 손으로 움켜쥐듯 스타일링하는 복주머니백, 드로우스트링 백은 부드러운 실루엣 덕분에 캐주얼한 룩은 물론 여성스러운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죠. 핑크 컬러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져 여름 스타일링에 산뜻한 포인트를 만들어줍니다. 보기보다 수납력도 넉넉해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기 좋고, 심플한 룩에 감각적인 무드를 더해주는 아이템이죠.
@isabellaburley
@isabellaburley
베이지나 그레이처럼 차분한 컬러의 미니백은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포인트를 주기보다 전체적인 스타일의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에 데일리룩은 물론 오피스룩에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죠. 화려한 디테일 없이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계절이나 유행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옷보다 가방이 앞서기보다 스타일 전체를 완성해주는, 가장 실용적인 미니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tasssenyuk
블랙 미니백은 유행을 가장 오래 타지 않는 클래식 아이템입니다.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처럼 가장 기본적인 조합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룩 전체를 한층 세련되게 정리해주죠. 크기가 작을수록 가벼운 여름 스타일과도 잘 어울리고,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 덕분에 어떤 아이템과도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습니다. 화려한 디테일 없이도 존재감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데일리룩부터 여행지 스타일까지 가장 활용도가 높은 미니백입니다.
@fitsbypai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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