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 후배들과 환상의 케미 뽐내는 염정아 근황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 이어 영화 '남은정'에서 여자 후배와 호흡을 맞추는 염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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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생은 아름다워>(2022)에서도 엄마 연기에 나섰던 염정아
배우 염정아가 박은빈과 모녀 관계로 만납니다. 영화 <남은정>은 이들의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어요. 이 작품은 평생 가까워지지 못한 채 살아온 엄마와 막내딸의 애증 섞인 관계를 현실적으로 그립니다. 염정아는 홀로 삼 남매를 꿋꿋하고 억척스럽게 키워낸 엄마 '강현숙' 역을 맡았고, 박은빈은 막내딸이자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남은정' 역을 연기할 예정이죠. 엄마와 딸이 서로에게 쌓인 오해를 풀어가는 이야기를 다룬 만큼,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 또한 궁금해집니다.
모녀 관계로 만나는 염정아와 박은빈
염정아는 박은빈에 앞서, 배우 노윤서와의 친근한 케미로도 화제가 되고 있어요. 염정아와 노윤서는 현재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 함께 출연 중인데요. 방송에서 두 사람은 통영에서 첫날밤을 마무리하던 중 빈티지 캠코더로 투샷 촬영에 나서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그런가 하면, 염정아가 끓여낸 '바지락 짬뽕'에 "먹어본 짬뽕 중에 제일 맛있다"라며 감탄하는 노윤서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았죠. 여기에 3일 방송에선 태안에서의 마지막 여정 속 조업에 당첨된 두 사람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인데요. 동물을 무서워하는 염정아와 달리 점차 닭과 가까워지는 노윤서의 상반된 모습이 예고되면서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스튜디오지니·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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