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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칭 10주년' 넷플릭스 코리아가 2026 부산국제영화제에 내놓는 작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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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휩트 크림과 바닐라 빈, 머스크 노트가 갓 씻은 피부처럼 폭닥한 살냄새를 남긴다. 리프레시가 필요할 때 가볍게 터치하기 좋은 헤어 앤 바디 퍼퓸 미스트, 사틴 크림, 236ml 4만5천원, Calvin Klein.
2 생크림처럼 포슬포슬 부드러운 질감이 매력적인 핸드크림. 상큼한 베르가못과 쌉싸래한 얼 그레이 티, 달큰한 허니 서클이 어우러진 싱그러운 향기가 기분 좋게 손끝을 맴돈다. 핸드크림, 리버티 메이즈, 6만2천원, LBTY.
3 두피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을 바로잡아 모발이 건강하게 자라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두피 세럼. 생강 추출물과 비타민 B12 등을 담은 포뮬러가 머리에 닿는 순간 ‘쏙’ 스며든다. 리바이탈라이징 포티파잉 슈퍼 세럼 어드밴스드 포뮬라, 38만원, Sisley.
4 ‘오일 맞아?’ 싶을 만큼 가볍게 흐르는 제형이 돋보이는 클렌징 오일. 메이크업과 모공 속 노폐물은 말끔하게 녹여내고 산뜻한 마무리감만 남긴다. 라이트 리플렉팅™ 클렌징 오일, 6만5천원대, Nars.
5 미토퓨어 성분을 함유해 잔주름을 개선하고 느슨해진 탄력까지 ‘끌올’해 준다. 피부를 촘촘하게 감싸 안는 농밀한 텍스처가 특징. 압솔뤼 롱제비티 MD¹ 인터셉트 더 세럼, 25만원대, Lancôme.
6 펩타이드와 타우린을 결합해 완성한 셀룰러유스 컴플렉스가 피부를 탄탄하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피부에 보드랍게 밀착돼 촉촉함을 오래 남기는 셀룰러유스 롱제비티 세럼, 12만9천원, Paula’s Choice.
7 미세한 소금 입자가 묵은 각질을 자극 없이 걷어내고 크램브 오일이 푸석한 피부에 영양을 가득 채워주는 보디 스크럽. 리바이빙 로즈마리 바디 폴리셔, 7만8천원, Molton Brown.
8 블루 컬러가 피부 톤을 맑고 깨끗하게 보정하는 선 파우더. 일체형 브러시를 ‘톡톡’ 두드리면 파우더가 딱 필요한 만큼 나오는 영리한 설계에 절로 “유레카!”를 외치게 된다. 에어핏 블루 톤업 선 파우더 SPF 50⁺/ PA⁺⁺⁺⁺, 3만4천원, D’A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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