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피들은 이 액세서리로 여름 패션을 끝까지 즐깁니다
티셔츠부터 가방까지, 가을의 표정을 더하는 가장 작은 장식 브로치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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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tlight.launchmetrics
여름의 막바지, 얇은 옷이 단조롭게 느껴진다면 브로치 하나만 더해 보세요. 화이트 티셔츠와 슬리브리스에는 볼륨감 있는 패브릭 플라워를, 얇은 셔츠의 깃에는 메탈과 펄, 컬러 스톤 브로치를 달면 간결한 옷차림에 분명한 포인트가 생깁니다. 캔버스 가방에는 그래픽 핀이나 배지를 여러 개 조합해도 좋아요. 2026 가을 겨울 런웨이에서 브로치는 자켓 라펠을 벗어나 후디의 목선과 벨트 고리, 드레스의 어깨처럼 다양한 위치에 등장했습니다. 아직 재킷을 꺼내기 이른 지금, 티셔츠와 셔츠, 가방에 먼저 달아 다음 계절의 분위기를 가볍게 더해 보세요.
화이트 티셔츠에는 꽃 한 송이면 충분해요
티셔츠와 슬리브리스처럼 실루엣이 단순한 옷에는 볼륨이 살아 있는 로제트와 플라워 코사지를 더해보세요. 가슴 중앙보다 쇄골 바깥쪽이나 어깨 가까이에 달아야 꽃의 형태가 자연스럽게 살아납니다. 크기가 큰 코사지는 얇은 원단을 당길 수 있으니 어깨 봉제선이나 도톰한 부분에 고정하는 편이 안전해요.
셔츠 깃에는 작은 주얼리가 필요합니다
메탈과 비즈, 펄과 스톤 브로치는 목선 가까이에 달수록 주얼리처럼 보입니다. 셔츠 깃의 한쪽 끝이나 단추 옆에 작게 더하고, 목걸이는 생략해야 형태가 더욱 또렷해져요. 무게가 있는 디자인은 얇은 셔츠 대신 포켓 가장자리나 두꺼운 봉제선에 고정하세요.
캔버스 가방에는 취향을 여러 개 달아보세요
가방은 옷보다 핀 자국 부담이 적고 여러 개를 조합하기 쉽습니다. 그래픽 배지는 손잡이 가까이나 바깥 포켓에 모아 달고, 크기가 큰 메탈 브로치는 하나만 사용하세요. 캔버스가 얇다면 안쪽에 작은 펠트 조각을 덧대 원단이 처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Chloe Yang
- 사진 Spotlight/Launchmetrics ·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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