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튜이드가 데뷔하자마자 프라다 뷰티와 뽐낸 첫 화보

“각자의 색은 다르지만 같은 방향을 보고 있어요.” 저마다의 색으로 자라온 일곱 소녀가 마침내 같은 출발선에 섰다. 이제 튜이드의 시간이 시작된다.

프로필 by 정윤지 2026.09.04
핑크색 셔츠는 Prada.

핑크색 셔츠는 Prada.

서연의 손끝에 쥔 작은 블루 유니버스와 시선을 사로잡는 투명한 미소. 개개인의 입술에 맞게 저마다 자연스러운 블러시 컬러로 변하는 프라다 립 밤, U001 아스트랄 핑크, 6만원대, Prada Beauty.



블랙 리나일론 원피스와 화이트 이너 웨어 톱, 헤어핀은 모두 Prada. 슈즈와 삭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블랙 리나일론 원피스와 화이트 이너 웨어 톱, 헤어핀은 모두 Prada. 슈즈와 삭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프라다의 아이코닉한 위스테리아 셰이드에서 영감을 얻은 연보랏빛 프라다 유니버스에 튜이드 지아가 처음 발을 들인 순간. 지아만의 자유로운 시선과 매력, 자신만의 애티튜드로 라벤더빛 공간을 사로잡는다, 프라다 립 밤, U003 위스테리아와 함께!



엘레나가 입은 그린 셔츠와 삭스, 슈즈는 모두 Prada. 그레이 스커트는 Ans Dotsloevner. 이하늬가 입은 화이트 펀칭 티셔츠는 JW Anderson. 그레이 스커트와 삭스, 슈즈, 헤어핀은 모두 Prada.

엘레나가 입은 그린 셔츠와 삭스, 슈즈는 모두 Prada. 그레이 스커트는 Ans Dotsloevner. 이하늬가 입은 화이트 펀칭 티셔츠는 JW Anderson. 그레이 스커트와 삭스, 슈즈, 헤어핀은 모두 Prada.

서로 다른 색을 지녔기에 함께일 때 더욱 선명해지는 튜이드만의 매력. 가볍고 산뜻하게 발리는 투명한 컬러의 프라다 립 밤, U000 프라다 그린처럼 가장 퓨어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나란히 선 엘레나와 이하늬. 꾸미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아름다움을 즐기려는 뷰티 애티튜드가 느껴진다.



이하늬의 미소를 더욱 빛나게 해준 프라다 뷰티의 감각적 립 밤. 입술 위를 스치는 단 한 번의 터치로 비피더스 추출물과 호호바 오일을 담은 포뮬러가 가볍고 산뜻하게 립 컨디션을 최적의 상태로 가꿔주는 프라다 립 밤, U000 프라다 그린, 6만원대, Prada Beauty.



‘바나나 밤’이 입술에 닿는 순간, 서희의 표정에 장난기가 번져 나간다. 골드 마이크로 펄 입자를 만나 더욱 싱그럽게 빛나는 코럴빛의 양볼과 입술에 시선 집중. 틀에 박힌 예쁜 표정으로는 결코 담아낼 수 없는 서희만의 매력이 차곡차곡 쌓인다.


옐로 공간에 서로 기대 앉은 사키와 서희, 그리고 빠질 수 없는 프라다 립 밤, U002 바나나 옐로우! 살짝 삐죽인 입술과 장난기 어린 표정에서 튜이드만의 자유롭고 유쾌한 매력이 느껴진다. 정해진 룰 대신 마음 가는 대로, 튜이드만의 플레이그라운드는 언제나 활짝 열려 있을 것만 같다.



세아가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하던 순간, 가장 솔직한 소녀의 얼굴과 눈빛을 포착했다. 프라다 디멘션 아이섀도우, 05 퓨어에 든 소프트 블루 섀도로 눈 앞머리에 예상치 못한 블루 빛깔 포인트를 준 다음, 프라다 립 밤, U001 아스트랄 핑크를 입술에 발라 자연스러운 핑크빛 혈색을 표현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Prada Beauty.



서연이 입은 핑크색 셔츠와 세아가 입은 블루 니트는 모두 Prada.

서연이 입은 핑크색 셔츠와 세아가 입은 블루 니트는 모두 Prada.

서연과 세아가 만나자 카메라와의 거리마저 가까워진다. 프라다 립 밤을 건네고, 한껏 웃으며, 엉뚱한 장난을 치는 사이 드러나는 튜이드만의 색, 튜이드만의 솔직한 아름다움.


같은 옐로 배경에서 담아낸 사키의 더블 포트레이트. 한쪽은 무심하지만 시크하게, 한쪽은 장난스럽게. 서로 다른 뉘앙스가 만드는 뜻밖의 조화가 튜이드만의 매력일지도. 프라다 리빌 메쉬 쿠션 파운데이션을 얼굴 중심부터 최대한 얇게 발라 피부 본연의 결을 살린 뒤, 프라다 립 밤, U002 바나나 옐로우를 입술은 물론 눈밑 애플 존부터 양볼까지 넓게 두드려 발라 시어하게 빛나는 코럴빛으로 물들인다. 사용 제품은 모두 Prada Beauty.

같은 옐로 배경에서 담아낸 사키의 더블 포트레이트. 한쪽은 무심하지만 시크하게, 한쪽은 장난스럽게. 서로 다른 뉘앙스가 만드는 뜻밖의 조화가 튜이드만의 매력일지도. 프라다 리빌 메쉬 쿠션 파운데이션을 얼굴 중심부터 최대한 얇게 발라 피부 본연의 결을 살린 뒤, 프라다 립 밤, U002 바나나 옐로우를 입술은 물론 눈밑 애플 존부터 양볼까지 넓게 두드려 발라 시어하게 빛나는 코럴빛으로 물들인다. 사용 제품은 모두 Prada Beauty.



엘레나가 입은 그린 셔츠와 삭스, 슈즈는 모두 Prada. 그레이 스커트는 Ans Dotsloevner.

엘레나가 입은 그린 셔츠와 삭스, 슈즈는 모두 Prada. 그레이 스커트는 Ans Dotsloevner.

편안함 속에서도 자신만의 리듬을 잃지 않는 엘레나의 자유로운 뷰티 애티튜드. 프라다 리빌 메쉬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답답함 없이 숨 쉬는 피부 결을 연출한 다음, 프라다 터치 크림 투 파우더 컬러, 튤립을 양볼에 가볍게 터치한 뒤, 프라다 립 밤, U000 프라다 그린을 입술에 깔끔히 바르면 룩 완성. 사용 제품은 모두 Prada Beauty.



서연이 입은 핑크 셔츠는 Prada. 블루 이너 웨어 톱은 Okt. 그레이 팬츠는 Kiló. 엘레나가 입은 셔츠와 삭스, 슈즈는 모두 Prada. 그레이 스커트는 Ans Dotsloevner. 지아가 입은 블랙 리나일론 원피스와 화이트 이너 웨어 톱, 헤어핀과 슈즈는 모두 Prada. 카디건은 Sandy Liang. 서희가 입은 스트라이프 톱은 Prada. 벌룬 스커트는 Le Fame. 사키가 입은 원피스와 세아가 입은 블루 니트, 브라운 슈즈는 모두 Prada. 세아의 실버 스커트는 Lsoul. 이하늬가 입은 화이트 펀칭 톱은 JW Anderson. 스커트는 Prada. 그 외 아이템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서연이 입은 핑크 셔츠는 Prada. 블루 이너 웨어 톱은 Okt. 그레이 팬츠는 Kiló. 엘레나가 입은 셔츠와 삭스, 슈즈는 모두 Prada. 그레이 스커트는 Ans Dotsloevner. 지아가 입은 블랙 리나일론 원피스와 화이트 이너 웨어 톱, 헤어핀과 슈즈는 모두 Prada. 카디건은 Sandy Liang. 서희가 입은 스트라이프 톱은 Prada. 벌룬 스커트는 Le Fame. 사키가 입은 원피스와 세아가 입은 블루 니트, 브라운 슈즈는 모두 Prada. 세아의 실버 스커트는 Lsoul. 이하늬가 입은 화이트 펀칭 톱은 JW Anderson. 스커트는 Prada. 그 외 아이템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다채로운 컬러로 채워진 플레이그라운드에 서연, 엘레나, 지아, 서희, 사키, 세아, 이하늬, 일곱 소녀가 모였다. 서로 다른 색이 모여 하나의 풍경을 완성하듯 각자만의 선명한 개성으로 튜이드라는 자유로운 세계를 마음껏 펼쳐 보이길.


 헤어핀과 화이트 이너 웨어 톱, 블랙 리나일론 드레스는 모두 Prada.

헤어핀과 화이트 이너 웨어 톱, 블랙 리나일론 드레스는 모두 Prada.

퍼플에서 시작했지만 지아의 얼굴 위에 남은 건 예상치 못한 쿨 로지 핑크! 지아의 얼굴에 번진 아이리스센트 쉬머와 은은한 핑크 광채가 프라다 립 밤, U003 위스테리아와 튜이드의 또 다른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듯하다. 프라다 듀러블 글라이딩 아이 펜슬, 06 글라이신으로 눈꼬리에 라벤더빛 포인트 라인을 그려주고, 리미티드 프라다 터치 블러쉬 위스테리아 퍼플 컬러를 양볼에 발라 라일락 핑크빛의 ‘쿨’한 화사함을 표현한다. 프라다 립 밤, U003 위스테리아를 입술에 바르면 지아 룩 완성. 사용 제품은 모두 Prada Beauty.



사키가 입은 옐로 원피스는 Prada. 삭스와 슈즈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서희가 입은 스트라이프 톱과 스니커즈는 모두 Prada. 벌룬 스커트는 Le Fame. 삭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사키가 입은 옐로 원피스는 Prada. 삭스와 슈즈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서희가 입은 스트라이프 톱과 스니커즈는 모두 Prada. 벌룬 스커트는 Le Fame. 삭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서로를 끌어당기고 밀어내다 웃음이 터져버리는 사키와 서희의 작은 소동! 익숙한 것에 유쾌한 트위스트를 더하는 프라다 뷰티의 ‘바나나 밤’과도 닮은 두 소녀.



이하늬가 입은 화이트 펀칭 티셔츠는 JW Anderson. 그레이 스커트와 헤어핀은 모두 Prada. 엘레나가 입은 그린 셔츠는 Prada.

이하늬가 입은 화이트 펀칭 티셔츠는 JW Anderson. 그레이 스커트와 헤어핀은 모두 Prada. 엘레나가 입은 그린 셔츠는 Prada.

한 사람은 프라다 립 밤을 들고, 다른 한 사람은 곁에서 미소 짓고, 그 미소가 둘에게 번져 웃음을 자아낸다. 완벽하게 합을 맞춘 포즈보다 진정으로 즐기는 순간,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표정이 더욱 사랑스러워 보이는 이하늬와 엘레나.



세아와 서연, 둘 다 같은 프라다 뷰티의 ‘블루 밤’을 매치했지만 각자의 숨길 수 없는 개성이 또렷하게 빛나던 순간. 입술에 바르면 개개인에게 맞춤으로 발색돼 입술 본연의 컬러를 돋보이게 해주는 프라다 립 밤, U001 아스트랄 핑크 덕분!



(왼쪽부터) U003 위스테리아, U000 프라다 그린, U002 바나나 옐로우, U001 아스트랄 핑크, 각 6만원대, 모두 Prada Beauty.

(왼쪽부터) U003 위스테리아, U000 프라다 그린, U002 바나나 옐로우, U001 아스트랄 핑크, 각 6만원대, 모두 Prada Beauty.

프라다만의 유니크한 컬러에서 영감받은 립 밤. 입술에 산뜻하게 밀착되는 질감부터 윤기를 남기는 글로우한 질감, 개개인의 개성을 살리는 블러시 컬러 등을 구현하며 립 밤의 피니시와 컬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안하는 프라다 립 밤









서로 다른 컬러가 모여 완성한 튜이드라는 팔레트! 일곱 명의 표정과 일곱 가지의 개성 그리고 그들 앞에 끝없이 펼쳐질 무한한 가능성. 막 알을 깨고 나온 튜이드라는 세계는 아직 보여주지 못한 많은 색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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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뷰티 에디터 정윤지
  • 피처 에디터 박찬
  • 사진가 윤지용
  • 헤어 아티스트 오지혜 / 전수현
  •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유민 / 박수연
  • 패션 스타일리스트 임진
  • 세트 스타일리스트 권도형
  • 네일 아티스트 박은경
  • 아트 디자이너 김민정
  • 디지털 디자이너 석지윤
  • 어시스턴트 조원희 / 김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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