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도 살짝 보고 가실래요?
덥고 비오는 여름, 이 원피스와 신발이면 다 됩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유리알’ 립, ‘물먹’ 립, ‘미러’ 립…. 촉촉하게 빛나는 광택 립이 메이크업 트렌드 중심에 서면서 이를 표현하는 언어도 세분화되고 있다. 광채는 더욱 섬세해졌고 투명함은 한층 더 디테일해졌다. 그만큼 립글로스를 바라보는 기준이 높아졌다는 얘기다. 샤넬이 새롭게 선보인 루쥬 코코 글로스는 그런 기대에 가장 우아한 해답을 제시한다.
(위에서 아래로) 루쥬 코코 글로스, 432 크리스탈, 458 에클렉틱, 456 파뷸루즈, 434 르플레, 460 슈페르포지시옹, 438 참스, 436 솔레어, 각 5만3천원, 모두 Chanel.
‘하이-샤인 립글로스’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한 겹만 얇게 발라도 맑은 광택이 입술 위에 눈부시게 차오른다. 자칫 광택이 강한 글로스는 끈적이거나 두텁게 표현되기 십상이지만 루쥬 코코 글로스는 가볍게 밀착되면서 입술에 풍부한 윤기를 더해준다. 여기에 까멜리아 세라마이드와 이드라 펩타이드 컴플렉스를 담은 85% 하이드레이팅 베이스가 입술에 오랫동안 수분감을 유지해 준다.
컬러도 빼놓을 수 없다. 옐로, 그린, 코럴 등 생기 넘치는 여름을 닮은 세 가지 한정 셰이드부터 젤리처럼 달콤한 빛깔을 머금은 15가지 시그너처 컬러까지. 총 18가지 컬러 스펙트럼은 입술 위에 무궁무진한 립 무드를 펼쳐낸다. 광택과 보습, 컬러까지, 지금껏 우리가 기대해 온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는 립글로스의 등장이 반갑다.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삭제하시겠습니까?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엘르와 만난 스타들의 더 많은 이야기.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한 서비스 입니다.
댓글쓰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