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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워터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페스티벌 시즌이 펼쳐집니다! 다가올 페스티벌에서 평소와는 다른 무드를 연출하고 싶다면 주목하세요. 페스티벌은 평소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스타일링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니까요. 비비드한 컬러 섀도우부터 과감한 스모키 메이크업, 눈 앞머리와 언더라인에 컬러나 펄을 더한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셀럽들의 스타일링을 레퍼런스 삼아 자신만의 여름 페스티벌 메이크업을 완성해 보세요!
@miyayeah
@miyayeah
선미는 콧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쉬머한 그린 섀도우로 몽환적인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또 다른 룩에서는 파스텔 톤 섀도우를 눈두덩이 전체에 넓게 펴 발라 솜사탕처럼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죠.
@aerichandesu
에스파 지젤은 깊이감 있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는데요. 페스티벌에서는 컬러를 다양하게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세련된 무드를 더하고 싶다면 지젤처럼 블랙을 선택해 보세요.
@yoonchae
마냥 컬러만 활용하진 않아도 됩니다. 캣츠아이 윤채는 눈과 눈썹 뼈, 광대에 넓게 반짝이는 하이라이트를 연출했네요. 페스티벌 조명 아래에서 더욱 화려한 메이크업 룩으로 돋보일 것 같아요.
@jenaissante
쓰고 싶은 컬러가 두 가지인데 하나만 선택하기엔 너무 아쉽다고요? 그럴 땐 르세라핌 허윤진처럼 위아래를 서로 다른 컬러로 조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눈두덩에는 포인트가 되는 블루 컬러를, 눈밑에는 코랄빛 컬러를 시원한 무드와 로맨틱한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냈어요.
@hearts2hearts
하츠투하츠 에이나는 블루 섀도우를 눈 앞머리와 꼬리에 발라 통통 튀는 매력을 강조했어요. 과한 스타일링이 부담스러운 경우 이렇게 부분적인 포인트 메이크업을 통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 가능합니다.
@hearts2hearts
페스티벌 하면 역시 포인트 메이크업이죠. 그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건 바로 아트 메이크업! 하츠투하츠 카르멘은 스텐실 기법을 볼터치와 매치해 키치한 매력이 돋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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