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디올 프리폴 컬렉션과 장미정원 포토존에서 찰칵

정원의 장미처럼, 자유롭고 우아한 디올 프리폴 컬렉션.

프로필 by 김명민 2026.07.05

조형적인 실루엣의 드레이프 드레스는 Dior.


카디건과 실크 블라우스, 플리츠 데님 팬츠는 모두 Dior.


시어링 데님 트러커 재킷과 시퀸 디테일의 팬츠, 레이디 디올(Lady Dior) 백은 모두 Dior.


하운즈투스 체크 코트, 디올 트라이벌(Dior Tribal) 이어링은 모두 Dior.


턱시도 셔츠와 플리츠 데님 팬츠, 에릭 칼의 <배고픈 애벌레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초판 커버를 그려 넣은 디올 북 토트 스트랩 미디엄 백은 모두 Dior.


케이프와 데님 팬츠, 펌프스, 디올 시갈(Dior Cigale) 백은 모두 Dior.


리본 디테일의 카디건과 셔츠, 쇼츠, 메시 플랫 슈즈는 모두 Dior.


레이스 디테일의 드레스, 디올 메달리옹 (Dior Médaillon) 플랩 백은 모두 Dior.


관련기사

Credit

  • 에디터 김명민
  • 사진가 안상미
  • 모델 샤넬김
  • 헤어 스타일리스트 장혜연
  • 메이크업 아티스트 황희정
  • 아트 디자이너 민홍주
  • 디지털 디자이너 오주영
  • 어시스턴트 임주원

댓글쓰기

0 / 100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