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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 위에 까멜리아 꽃잎을 겹쳐 완성한 노드 드 까멜리아 다이아몬드 커프는 가격 미정, Chanel Watches.
꽃을 사랑했던 시선이 손목을 감싸는 샤넬의 새로운 뱅글 워치에 머문다. 단정하게 묶은 리본과 영롱한 다이아몬드 세팅이 까멜리아를 찬란하게 만개시킨다. - 박소은
블랙 오닉스 다이얼에 아워 마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열 미니 쿼츠 23mm 워치는 6천7백25만원, Audemars Piguet.
줄곧 열망해 온 골드 시계의 종착지. 로열 오크의 미학이 앙증맞은 23mm 로즈골드 케이스에 담겼다. 다이아몬드를 인덱스에만 세팅한 것도 만족스럽다. - 김유진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틸다의 보우 다이아몬드 링크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Graff.
최근 가장 눈에 띄는 디테일은 단연 ‘보(Bow)’ 스타일. 보는 순간 내 마음을 사로잡은 이 네크리스의 유려한 곡선과 다이아몬드의 조화가 ‘쿨’ 하다. - 조윤서
화이트골드에 다이아몬드와 블랙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벨 에포크 네크리스는 1천만원대, Damiani.
십자가 모티프와 블랙 다이아몬드의 조합은 반칙. 문제는 갖고 싶은 마음보다 가격이 훨씬 묵직하다는 것. 일단 위시리스트 맨 위에 올려두는 것으로 만족한다. - 김희수
18K 핑크골드 케이스와 엘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의 리베르소 클래식 듀에토 워치는 가격 미정, Jager-Lecoultre.
발롱 블루를 들이고 나니, 네모반듯한 리베르소가 끌린다. 해마다 치솟는 가격과 현실의 간극 사이에서 이 아름다운 사각형 궤도에 안착할 수 있는 날은 언제일까. - 송유정
핑크골드에 자개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컬러 블라썸 XS 스타 이어 커프는 5백10만원, Louis Vuitton Fine Jewelry.
아직 귀를 뚫지 못한 나에게 더없이 반가운 이어 커프. 핑크골드에 새하얀 자개를 조각했다. 귓가에 작은 포인트를 더하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손이 갈 아이템. - 이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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