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리의 끝은 의외로 입안에 있습니다
칫솔질만으로 부족하다면? 입속을 더 깔끔하게 관리해줄 아이템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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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관리를 잘한다고 자부하기에는 아직 이를 수 있습니다. 진짜들은 여기까지 신경 쓰거든요. 바로 구강. 이를 잘 닦는 것만으로 구강 관리가 끝난다고 생각했다면 오산이에요. 치아 사이, 혀 위, 목구멍 근처까지. 칫솔이 닿지 않는 곳에서 구취와 세균이 시작되죠. 구강 관리에 진심인 사람들은 이미 꼼꼼하게 고르고 있던 구강 관리템들, 함께 보도록 해요.
@haileybieber
집에서 할 수 있는 구강 관리
좋은 칫솔 하나, 혀클리너 하나, 치실 하나. 단계마다 제 역할이 있어요. 칫솔이 치아 표면을 닦는다면 혀클리너는 백태를, 치실과 가글은 칫솔이 닿지 않는 구석까지 살균해줍니다. 여기에 구강 유산균까지 더하면 집에서 할 수 있는 구강 관리는 완성이에요.
칫솔
」혀클리너
」가글과 치실
」구강 유산균
」밖에서도 간단하게
식사 후 칫솔을 꺼내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구강을 관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방 속에 작게 넣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는 제품들이에요. 이것까지 챙기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요. 오늘부터 이 아이템들을 가방에 쏙 넣어다녀보는 것은 어떨까요?
Credit
- 글 박성희
- 사진 각 인스타그램 ∙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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