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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이 체중 관리할 때 먹는 다이어트 오믈렛 레시피

스타들의 다이어트 식단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오믈렛 요리.

프로필 by 이인혜 2026.08.25

#01. 강민경의 촉촉한 가지 오믈렛


강민경

강민경


달걀을 메인으로 한 '오믈렛' 요리가 스타들의 다이어트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제철 가지를 활용해 먹음직스러운 오믈렛을 완성한 강민경이 대표적이죠. 레시피도 어렵지 않아요. 먼저 꼭지를 자른 가지를 세로로 길게 썰어 준비해 주세요. 이후, 달군 팬에 버터를 살짝 녹인 뒤 가지를 올리고 소금 간을 가볍게 한 다음, 버터를 조금 더 추가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면 되죠. 가지가 어느 정도 익으면 달걀 두 개를 풀어 붓고 뚜껑을 덮어 속까지 골고루 익혀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가지 오믈렛 만들어 먹은 강민경 가지 오믈렛 만들어 먹은 강민경 가지 오믈렛 만들어 먹은 강민경

달걀이 얼추 익으면 뒤집어서 치즈를 뿌리고, 한 번 더 뒤집어 모차렐라 치즈를 올려주세요. 이때 취향에 따라 페퍼론치노를 갈아 올려주는 것도 좋고요. 끝으로, 치즈가 녹기 시작하면, 반으로 접어 모양을 잡고 치즈를 한 번 더 얹으면 먹음직스러운 가지 오믈렛이 완성되는데요. 강민경은 여기에 루꼴라와 무화과를 곁들여 풍미를 한층 더했어요. 오믈렛을 맛본 뒤 "포만감이 장난 아니다"라면서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죠. 다이어트 식단으로 강력하게 추천하면서도,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분이 아니라면 사워도우를 올려서 샌드위치를 해 먹어도 좋을 것 같다"는 실용적인 꿀팁도 전했답니다.


가지 오믈렛 만들어 먹은 강민경

가지 오믈렛 만들어 먹은 강민경



#02. 신봉선 추천! 든든한 감자 프리타타


감자 프리타타 만든 신봉선

감자 프리타타 만든 신봉선


과거 11kg 감량으로 화제가 됐던 신봉선의 '감자 프리타타'도 빼놓을 수 없죠. 프리타타는 이탈리아식 오믈렛인데요. 만드는 방법도 크게 번거롭지 않습니다. 뚝배기에 달걀을 풀고 생수를 넣어 잘 섞은 뒤, 적당한 크기로 자른 찐 감자를 더해 섞으면 되죠. 이후 가스레인지 조리를 마친 후 시금치와 치즈를 곁들여주면 비주얼부터 푸짐한 요리가 뚝딱 완성됩니다.


감자 프리타타 만든 신봉선

감자 프리타타 만든 신봉선


신봉선은 완성된 요리를 맛보면서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라고 감탄하기도 했어요. 맛은 물론 영양학적으로도 균형이 맞는 것도 주목할 만합니다. 특히 감자를 활용한 센스가 돋보여요. 복합 탄수화물인 감자는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져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풍부한 식이섬유 덕분에 변비 완화와 포만감 유지에 큰 도움을 주거든요. 특히 감자를 찌거나 삶으면 저항성 전분이 생겨 포만감이 더욱 오래 지속된다는 장점도 있답니다. 함께 곁들인 시금치에도 비타민C와 칼륨 등이 듬뿍 들어있는데요. 여기에 근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질산염도 풍부한 만큼 체중 감량과 함께 탄탄한 피지컬을 관리하는 데에도 안성맞춤이랍니다.



#03. 박지윤이 다이어트 모드 돌입하면서 만든 오믈렛


박지윤이 만든 오믈렛

박지윤이 만든 오믈렛

박지윤이 만든 오믈렛

박지윤이 만든 오믈렛


방송인 박지윤은 다이어트 모드에 돌입하면서 식사 메뉴로 오믈렛을 선택했어요. 방울토마토, 버섯, 바질 등 다채로운 재료를 알차게 곁들인 만큼 비주얼부터 푸짐하죠.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등장하는 식재료들을 활용한 것도 눈길을 끕니다. 특히 방울토마토와 버섯은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데다,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든든한 포만감을 선사해요. 100g당 약 22kcal에 불과한 바질 역시 적은 양으로도 요리에 깊은 풍미를 더해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적인 고열량 소스를 대체하기에도 제격이죠. 참, 다이어트 식단으로 오믈렛 요리에 나선다면 조리할 때 사용하는 기름과 소스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게 좋다는 점 아시죠? 버터나 식용유는 소량만 두르고, 열량과 당류가 높은 소스 대신 소금, 후추, 허브 등으로 가볍게 간을 맞추면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단을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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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각 인스타그램·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