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도 살짝 보고 가실래요?
다 쓰기 전에 화장품 또 사요? 그럼 미니로 시작하세요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가을 옷장에서 가장 먼저 손이 가는 건 의외로 특별할 것 없는 자켓 한 벌입니다. 어떤 옷과 매치해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취향이 고스란히 드러나 개인의 취향이 나타나는 옷이죠. 오래 입을수록 자연스럽게 색이 바래지는 블루 컬러의 워크 자켓 역시 그중 하나입니다.
@lucywilliams02
처음에는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활동하기 편하게 하려고 만든 작업복이었지만, 오늘날 가장 멋스럽고 편안한 데일리 아우터로 자리 잡았습니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한 날에는 특히 워크 자켓이 좋은 선택지가 되고요.
워크 자켓은 컬러가 중요합니다
@nayoungkeem
김나영이 자연스러운 가을 룩을 위해 꺼내 든 것 역시 빛바랜 워크 자켓이었습니다. 시간이 쌓인 듯 빈티지한 질감이 돋보이는 자켓은 그를 가장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살짝 거친 캔버스 소재와 자연스럽게 구겨진 실루엣이 돋보이는 디테일까지 깊은 멋이 느껴지죠. 상하의를 모두 화이트로 통일해 자켓이 더 포인트가 되고요.
워크 자켓 이렇게 입어보세요
@nayoungkeem
@ch_amii
사계절 내내 워크 자켓에 빠져 있는 사람들의 아웃핏을 관찰해 보면 자켓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해답이 명확하게 보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워크웨어로 완성하는 대신 정반대의 아이템을 섞어주는 것이 그 정답이죠. 얇은 니트와 미디스커트 위에 툭 걸치거나 깔끔한 실루엣의 와이드 팬츠에 매치해 조금 단정한 느낌을 연출하는 식으로요. 발랄한 반바지 위에 워크 자켓을 더하면 여름의 청량함은 유지하면서 활동적이고, 지나치게 꾸민 느낌을 덜어낼 수 있습니다.
핏은 클수록 좋아요
@bella_w.young
워크 자켓을 입는 방법에 있어 요즘 특히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이 있다면 오버 사이즈 핏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너무 딱 맞는 것보다 어깨가 살짝 내려오고 몸을 여유 있게 감싸는 실루엣이 훨씬 멋스럽습니다. 소매를 무심하게 한두 번 걷어 올리거나 단추를 다 풀고 걸치기만 하면 워크 자켓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어디에나 잘 어울립니다
@llaurenca
@xeungmee
프렌치 워크 자켓의 매력은 ‘의도하지 않은 멋’에 있죠. 트렌드에 연연하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 어떤 옷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블루, 입을수록 나의 몸에 맞게 자연스러워지는 핏까지. 옷장 깊이 넣어두었던 오래된 블루 자켓을 다시 꺼내야 할 때입니다.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삭제하시겠습니까?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올가을 활용하기 좋은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한 서비스 입니다.
댓글쓰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