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추석 선물로 핸드워시 준비한다면 향부터 따져보세요

달콤한 바닐라부터 산뜻한 허브, 차분한 나무 향까지, 받는 사람의 취향에 맞춰 고른 핸드워시 11가지.

프로필 by Chloe Yang 2026.09.15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 Gettyimages

ⓒ Gettyimages

추석 선물이 고민이라면 향 좋은 핸드워시를 골라보세요. 세면대 위에 두고 매일 쓰는 물건인 만큼, 작은 선물로도 주는 사람의 안목을 직관적으로 전할 수 있습니다. 선택의 기준은 상대가 평소 즐겨 쓰는 향수나 비누의 노트! 손을 자주 씻는 사람에게는 핸드크림을 곁들여도 좋지요. 손 씻는 시간을 조금 더 즐겁게 만들어줄 서로 다른 11개 브랜드의 핸드워시를 모았습니다.


손끝에 남길 디저트는 바닐라입니다

진저브레드와 바닐라 향을 더한 구어망드부터 바닐라에 나무와 허브를 곁들인 향까지, 달콤함을 즐기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레몬과 바질은 핸드워시에서도 반가운 조합입니다

상큼하고 싱그러운 향을 즐긴다면 시트러스와 허브 계열을 눈여겨보세요. 감귤 향이 중심인 제품에서는 상큼함을, 허브 향이 어우러진 제품에서는 향긋한 풀 내음을 즐길 수 있습니다.


숲에서 맡았던 향을 욕실에서 만날 수 있어요

마른 나무의 향과 비 온 뒤 정원의 풀 내음은 모두 자연을 떠올리게 하지만 인상은 다릅니다. 묵직하고 차분한 향을 즐긴다면 히노키와 레더를, 싱그러운 향이 좋다면 유칼립투스와 그린 계열을 골라보세요.

관련기사

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Chloe Yang
  • 사진 Gettyimages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