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다 쓰기 전에 화장품 또 사요? 그럼 미니로 시작하세요

립 컬러부터 쿠션까지, 미니로 골랐을 때 더 쓸모 있는 화장품.

프로필 by Chloe Yang 2026.09.18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laney

@laney

아직 반도 못 쓴 틴트가 있는데 신상 컬러가 눈에 들어온다고요? 오늘 입은 옷에 어울리는 색, 주말 약속에 바르고 싶은 색을 고르다 보면 화장대는 금세 만원입니다. 이럴 때는 화장품을 미니 사이즈로 골라보세요. 궁금했던 색을 조금씩 써볼 수 있고, 외출할 때 챙기는 쿠션까지 작아지면 작은 가방을 들기도 한결 수월해지죠. 자주 바꾸는 색조와 덧바를 때 필요한 제품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손이 갈 미니 화장품을 모았습니다.



작은 가방에도 쿠션은 챙기고 싶으니까요

점심을 먹은 뒤나 저녁 약속 전, 베이스를 살짝 정돈하고 싶을 때면 쿠션을 두고 온 게 아쉬워집니다. 밖에서 잠깐씩 덧바를 용도라면 평소 쓰는 색과 마무리감에 맞는 미니 쿠션으로 파우치의 부피를 줄여보세요. 메이크업 픽서를 자주 쓴다면 작은 용량을 골라 여행 갈 때도 챙길 수 있습니다.



매일 바를 색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늘 바르던 색 옆에 조금 낯선 립 컬러를 놓아보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한 통을 다 쓸 자신이 없어 망설였다면 미니 틴트로 시작해보세요. 여러 색이 든 세트를 고를 때는 평소 바를 색과 기분 전환용 색이 함께 있는 구성이면 손이 자주 가게 되죠.



블러셔도 끝까지 써보고 싶다면

블러셔 바닥을 본 게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는다면, 용량을 줄여볼 차례입니다. 볼에 생기를 더할 때마다 조금씩 쓰는 만큼, 세럼 타입이든 파우더 타입이든 익숙한 제형을 미니로 골라보세요. 마스카라도 주말이나 약속 있는 날에만 바르는 편이라면, 처음부터 큰 용량을 고를 필요는 없겠죠.

관련기사

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Chloe Yang
  • 사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