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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과 로얄살루트가 안내한 ‘나를 위한 럭셔리’

로얄살루트가 안보현과 함께 새로운 럭셔리 경험을 열었습니다. 로얄살루트 21년 위스키로 '나만의 럭셔리'를 발견한 그날의 이야기.

프로필 by 김영재 2026.08.03

로얄살루트가 안보현과 함께 프라이빗 럭셔리 경험 이벤트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 시즌 2 Vol. 1–시크릿 소사이어티’를 진행했습니다.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는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장인 정신, 예술적 감성을 다채로운 감각으로 풀어내는 브랜드 경험 프로젝트입니다.


로얄살루트는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를 통해 위스키를 마시는 경험을 넘어, 각자의 취향을 발견하고 표현하는 새로운 럭셔리 경험을 꾸준히 제안해 왔는데요. 안보현이 ‘시크릿 소사이어티’를 콘셉트로 마련된 이번 행사의 호스트로 참여했습니다. 이날 안보현은 비밀스러운 모임을 이끄는 안내자 역할을 맡아 게스트들을 로얄살루트가 구현한 감각적인 프레스티지의 세계로 이끌었죠.


서울 청담동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와 몰트 블렌드, 블렌디드 그레인 등 세 가지 라인업을 각자의 취향에 따라 새롭게 즐기는 프라이빗 위스키 테이스팅이 진행됐습니다. 게스트들은 사전 문답을 통해 자신의 무드를 발견하고, 세 가지 로얄살루트 21년 라인업의 향과 풍미를 직접 탐색하며 자신만의 ‘로얄살루트 코드’를 완성할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발견한 무드와 감각을 토대로 자신만을 위한 로얄살루트 칵테일이 완성됐습니다. 단순히 위스키를 시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취향을 하나의 맛과 향으로 표현하는 개인화된 럭셔리 경험이었죠.


다니엘 핀클러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이번 행사 콘셉트에 대해 “최근 많은 사람들이 제품 자체를 넘어 브랜드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번 ‘시크릿 소사이어티’는 게스트가 로얄살루트 21년 라인업을 자신의 감각과 취향에 따라 직접 탐색하며, 자신의 취향이 중심이 되는 ‘나를 위한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라고 전했습니다.


로얄살루트는 1953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관식을 기념해 탄생한 프레스티지 스카치위스키 브랜드입니다. 21년 이상 숙성된 위스키만을 사용하는 독보적인 헤리티지와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예술과 패션, 문화 영역에서 현대적인 프레스티지의 가치를 확장해 왔죠. 안보현과 함께한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 시즌 2 Vol. 1–시크릿 소사이어티’는 정해진 방식으로 위스키를 즐기는 대신 향과 풍미를 탐색하고, 자신만의 칵테일로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오늘날의 프레스티지는 결국 ‘나만의 기준’을 갖는 데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Credit

  • 사진 COURTESY OF PERNOD RICARD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