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 바른 날, 저녁 세안은 이렇게 달라집니다
덧바르는 데 진심이었다면, 지우는 순간도 가볍고 말끔하게.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Gettyimages
여름의 선크림은 아침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출근길에 한 겹, 점심 식사 후 또 한 겹, 야외 활동 전 한 번 더. 메이크업을 생략한 날이라도 저녁이 되면 피부 위엔 생각보다 견고한 차단막이 겹겹이 쌓여 있죠. 이때 필요한 것은 피부를 세게 문지르는 세안이 아니에요. 마른 얼굴에 오일이나 밤을 가볍게 롤링하고, 물을 더해 우윳빛으로 풀어내는 완벽한 유화 과정입니다. 수차례 덧바른 선크림의 잔여물을 자극 없이 걷어내 줄 클렌징 오일과 밤 리스트를 엄선했습니다.
매일의 선케어를 위한 오일 클렌저
메이크업까지 말끔하게, 클렌징 밤
세안 팁
오일과 밤은 손과 얼굴이 마른 상태에서 시작하세요. 충분히 롤링한 다음 미온수를 조금씩 더해 제형이 우윳빛으로 변하도록 유화하면 됩니다. 여름 저녁, 선크림을 덧바르는 습관만큼 지우는 순서도 챙겨보세요.
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Chloe Yang
- 사진 Gettyimages · 공식 웹사이트
2026 여름 필수템은 이겁니다
폭염에도 장마에도 끄떡없는 올여름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