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피부가 선택한 저자극 클렌징 아이템 6
예민한 피부도 OK, 자극 없이 촉촉하게 세안 가능한 클렌저 리스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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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헤드 케어에 효과 ‘만렙’인 저자극 워시의 등장! 우유 단백질과 세라마이드가 ‘쏭쏭’ 나 있는 피지를 자연스럽게 정돈한다. 달콤한 바나나 향기에 세안이 즐거워지는 클렌징 바나나 밀크 & 블랙헤드 PHA, 2만3천원, Hanskin.
말차 PDRN 성분이 얼굴의 붉은 기를 잠재우고 모공 속 노폐물도 말끔히 씻어준다. 폼을 얼굴 전체에 덮어 팩처럼 사용하면 피부가 매끈해지는 말차 팩 클렌저, 2만4천원, Tirtir.
버터처럼 부드럽게 펴 발리는 크림 제형으로 피지는 물론 얼굴의 메이크업과 미세 먼지를 유연하게 제거해 준다. 세안 후 얼굴에 윤기가 ‘차르르’ 흘러 피부 땅김이 느껴지지 않는 B.A 클렌징 크림, 13만원, Pola.
피부를 보호해 주는 판테놀과 베타인, 더마온 성분이 세안 중 발생하는 피부 장벽의 손상을 줄여준다. 쉽게 꺼지지 않는 쫀쫀한 거품이 모공 속까지 꼼꼼하게 헹궈주는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폼, 2만2천원, Aestura.
지리산표 돌콩을 곱게 갈아 만든 퓨어 소이 밀크™이 얼굴에 수분을 가득 채워 세안 후에도 스킨케어를 한 것처럼 물기 어린 피부를 선사한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밀크, 2만1천원, Ma:nyo.
'쓱’ 돌리면 한 번 사용하기 적당한 양이 나와 간편하다. 히알루론산에 c-PDRN 성분을 더해 세안 후에도 얼굴이 땅기지 않고, 밤을 가볍게 롤링해 녹여주면 메이크업된 얼굴이 말끔하게 세정된다. 리쥬란 더마 힐러 포어 타이트닝 클렌징 밤, 2만9천원대, Rejuran Cosmetics.
Credit
- 에디터 조원희
- 사진가 장승원
- 아트 디자이너 이소정
- 디지털 디자이너 민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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