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바이오더마의 새 얼굴, 설윤

덜어낼수록 또렷해지는 아름다움. 설윤의 무결점 피부를 완성하는 바이오더마 스킨케어 에센셜.

프로필 by 김효정 2026.08.19

촬영 내내 수분감 가득했던 설윤의 피부. 바로 바이오더마로 완성한 스킨케어 루틴 덕분이다. 건강한 피부를 지향하는 바이오더마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닌 설윤의 첫 만남을 포착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한결같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바이오더마의 수분 조합에 주목해보자. 스킨케어 첫 단계에 하이드라비오 토너로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아토덤 페이셜 로션으로 탄탄한 보습 장벽을 세운다. 여기에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을 더하면 더욱 강력한 수분 충전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 200ml, 3만8천원, 아토덤 페이셜 로션, 150ml, 3만6천원, 하이드라비오 토너, 500ml, 4만원, 모두 Bioderma.


설윤이 메이크업 전 사용하는 아토덤 페이셜 로션. 에어리한 로션 제형이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30초 만에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고 이후에 바르는 베이스 메이크업 밀착력까지 높여준다.

아토덤 페이셜 로션, 150ml, 3만6천원, Bioderma.


화려한 무대가 끝난 후 중요한 뷰티 루틴은 바로 클렌징. 브랜드 독자 기술인 미셀라 테크놀로지로 강력한 세정력을 발휘함은 물론, 피부 장벽 강화 성분으로 민감한 피부까지 지켜준다.

센시비오 H₂O, 850ml, 3만7천5백원, Bioderma.


센시비오 H₂O로 가볍게 닦아낸 얼굴. 노폐물은 자극 없이 지워내고 수분은 그대로 남겼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설윤이 생기 있는 얼굴을 유지하는 비결, 바로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에 있다. 피부 수분을 잡아주면서 광채를 더해 늘 곁에 두고 사용하는 제품. 미스트 펌프로 교체하면 촬영 틈틈이 버석해진 피부에 수분을 충전할 수 있다.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 200ml, 3만8천원, Bioderma.


무결점 피부가 돋보이는 그녀. 색조를 걷어낸 민낯에서도 건강한 피부 광이 느껴진다.

Credit

  • 에디터 김효정(미디어랩)
  • 사진가 최은미
  • 스타일리스트 오소율
  • 메이크업 아티스트 소영
  • 헤어 스타일리스트 희나
  • 세트 스타일리스트 이다인(ONDOH)
  • 어시스턴트 조유라/이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