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프루프 마스카라 매일 쓴다면, 속눈썹 관리도 달라야 합니다
마찰을 줄이는 클렌징과 속눈썹 컨디셔닝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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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ttyimages
습기에도 컬을 단단하게 지켜주는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는 습한 날씨에도 든든합니다. 문제는 지우는 순간이에요. 마스카라가 남아 있다고 화장솜으로 눈가를 여러 번 문지르거나 굳은 마스카라를 손으로 떼어내면 속눈썹과 연약한 눈가에 불필요한 마찰이 더해집니다. 아이 리무버로 충분히 불려 부드럽게 닦아낸 다음, 물기가 마른 속눈썹에는 컨디셔닝 세럼을 얇게 바르고 결을 가지런히 정돈해 보세요. 속눈썹 세럼은 길이나 숱의 변화를 기대하기보다 보습과 컨디셔닝으로 접근하고, 눈가가 붉어지거나 따갑다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워터프루프 마스카라의 애프터케어를 위한 아이템을 엄선했습니다.
마스카라는 충분히 녹여야 잘 지워져요
」리무버를 적신 화장솜을 눈 위에 잠시 올려둔 뒤, 속눈썹이 난 방향을 따라 천천히 닦아내세요.
깨끗하게 지운 속눈썹에는 영양을 더하세요
」눈가와 속눈썹의 물기를 완전히 말린 다음, 컨디셔닝 세럼을 눈 안이나 점막에 닿지 않도록 소량 바릅니다.
엉킨 속눈썹은 빗고, 컬은 가볍게 잡으세요
」깨끗한 브러시로 속눈썹 결을 정돈하고,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뷰러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컬을 만듭니다.
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Chloe Yang
- 사진 Gettyimages ·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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