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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한창인 요즘, 여름 신발 어디까지 신어 보셨나요? 몇 가지 선택지로 돌려막고 있다면, 새로운 아이템인 보트 슈즈를 소개할게요. 배 위 갑판에서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처음 고안된 보트 슈즈는, 해외에선 종종 데크 슈즈로 불리기도 합니다. 외관에서는 신발 입구를 빙 두른 끈 디테일이 특징이죠. 로퍼와 친척인 듯 비슷하지만, 사뭇 다른 보트 슈즈로 색다른 여름 룩을 시도해 보세요.
@nayoungkeem
@nayoungkeem
김나영처럼 유쾌하게 즐겨요
」
@nayoungkeem
최근 파리를 여행 중인 모습을 공유한 김나영인데요. 패션의 도시에 선택한 여름 신발은 보트 슈즈였습니다. 바래진 듯 빈티지한 가죽의 질감이 특히 멋스럽죠. 단정하고 클래식한 인상을 주는 보트 슈즈를 선명한 색감의 쇼츠와 함께 매치해, 여름에 한층 더 잘 어울리는 경쾌한 룩을 연출했습니다. 김나영처럼 화사하고 발랄한 무드가 가미된 아이템으로 재치 있는 보트 슈즈 스타일링을 완성해 보세요.
완성도를 높이는 선택
」로퍼와 비슷한 듯하지만, 신발 끈이 생략된 로퍼에 비해 보트 슈즈는 훨씬 밀도 높은 디테일들이 특징입니다. 차분하고 정돈된 스타일에서도 룩의 완성도를 높이며 개성을 더하는데요. 차정원은 절제된 올 블랙 스타일에 다리가 시원하게 드러난 미니스커트와 보트 슈즈로 균형 잡힌 룩을 보여줬습니다. 보트 슈즈에 걸맞은 여름 분위기를 고조할 라피아 소재 액세서리나 헤드 스카프, 버뮤다 팬츠도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ch_amii
@mjby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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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장마에도 끄떡없는 올여름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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