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환절기 피부의 구원템, 바이오더마 아토덤

계절이 바뀌면 스킨케어도 다시 살펴봐야 할 때. 피부 장벽을 세우는 데일리 보습 루틴.

프로필 by 조유라 2026.08.30

무더위가 한풀 꺾인 요즘, 피부는 날씨의 변덕을 따라간다. 이럴 때 필요한 건 부위와 상태에 따라 정확하게 보습 장벽을 세우는 것. 크림부터 로션, 립밤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피부를 빈틈없이 케어해주는 바이오더마 아토덤 라인을 제안한다.


가벼운 고보습 로션 ‘아토덤 페이셜 로션’

수분 함량만큼 중요한 건 발림성이다. ‘아토덤 페이셜 로션'은 에어리한 텍스처로 피부에 올리는 순간 가볍게 스며든다. 로션 특유의 무거운 제형이 부담스러웠다면 더욱 반가운 선택. 산뜻한 사용감은 물론 피부에 오래도록 머무는 수분은 가을철 내 피부를 지키는 가장 완벽한 해답이 된다.



하루 종일 유지되는 촉촉함 ‘아토덤 울트라 크림’

연약한 피부를 위한 ‘아토덤 울트라 크림’.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부담없이 쓸 수 있는 순한 성분에 한 번 바르면 24시간 보습이 유지된다. 여러번 덧바를 필요 없이 아침에 한번 사용하면 하루 종일 신경 쓰지 않아도 촉촉함이 지속된다.


건조함에 집중한 ‘아토덤 인텐시브 밤’


건조한 부위에 집중적으로 사용할 크림을 찾는다면 ‘아토덤 인텐시브 밤’이 제격이다. 높은 보습력으로 뭘 발라도 해결되지 않던 피부 당김을 잠재운다. 얼굴 전체는 물론 건조함이 유독 강하게 느껴지는 팔꿈치 등 신체 부위에 사용하기에도 좋다.


입술 케어의 정석 ‘아토덤 립스틱’

보습 케어에 입술을 빼먹을 수 없다. 건조함이 유독 심하게 느껴지고 동시에 각질이 들뜨는 입술관리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선택. ‘아토덤 립스틱’은 저자극 고보습 립밤으로 예민한 입술에도 자극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Credit

  • 에디터 조유라(미디어랩)
  • 사진 바이오더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