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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컬렉터들이 찾는 페니워치 대표의 시계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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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를 드러낸 컷아웃
@larissahausler
최근 가장 많이 보이는 디자인은 단연 컷아웃 원피스 수영복입니다. 허리 한쪽이나 양쪽을 자연스럽게 비워 피부를 드러내는데, 비키니처럼 노출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허리 라인은 훨씬 잘록해 보이는 효과가 있죠. 특히 하늘색, 크림, 블랙처럼 컬러는 담백하지만 실루엣 자체에 포인트를 준 디자인이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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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의 바캉스에서도 여리여리한 컷아웃 원피스 수영복이 포착됐는데요. 니트처럼 촘촘하게 짜인 텍스처가 더해져 단색 수영복인데도 입체적으로 보이고, 허리 양옆이 자연스럽게 드러나 전체적인 비율도 한층 길어 보이네요. 피부가 드러나는 면적은 적지만 허리선이 훨씬 강조돼 체형을 보완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죠. 비키니만큼 아찔한 매력을 내는 컷아웃 스타일로 색다른 바캉스 룩을 즐겨보세요.
스포티한 투톤 원피스
@hoooooyeony
수영장 강습을 다녀본 사람이라면 스포츠 브랜드 매장에서 원피스 수영복을 한 번쯤 둘러봤을 텐데요. 요즘 다시 한번 스캔해 보세요. 예쁜 원피스 수영복이 부쩍 많이 나왔거든요.
@hoooooyeony
@hoooooyeony
정호연은 휴가지에서 아디다스의 투톤 컬러 원피스 수영복을 선택했어요. 강렬한 레드와 핑크 컬러 블록 디자인부터 크림과 라벤더를 조합한 파스텔 버전까지, 서로 다른 매력의 두 스타일을 모두 즐겼죠. 가슴 중앙에 미니멀하게 더한 로고 덕분에 스포티한 무드는 살리면서도 훨씬 영하고 감각적인 분위기가 완성됐습니다. 여기에 캣아이 선글라스, 실버 체인 목걸이, 얇은 뱅글 정도로 멋 한 스푼을 더했고요. 애슬레저 특유의 건강하고 경쾌한 에너지가 제대로 살아나는 여자 수영복 스타일링이죠.
리넨 바지를 더한 원피스
@pdm.clara
@pdm.clara
물 밖에서 원피스 수영복을 더 예쁘게 입는 비결은 바지에 있어요. 쨍하고 팝한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에는 화이트 리넨 바지를 걸쳐도 훌륭한 리조트 룩이 되거든요. 아찔하게 치골을 살짝 드러낼 정도로 바지를 걸치듯 입어 평범한 탱크톱보다 훨씬 섹시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요.
@sashfabish
화이트 원피스 수영복에는 스트라이프 바지 조합도 잘 어울려요. 원피스 수영복 특유의 몸을 감싸는 실루엣과 루스한 바지가 대비되면서 자연스럽게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입니다. 원피스 수영복을 고를 때는 단순한 ‘수영복’보다 ‘보디수트’를 산다는 기준으로 선택해 보세요. 물놀이뿐 아니라 리조트 룩이나 여름 데일리 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여행 내내 활용도가 훨씬 높아집니다.
영원한 클래식, 블랙 원피스
얇은 스트랩과 깊은 U백 디자인의 블랙 원피스 수영복은 영원한 클래식이죠. 시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습니다. 레드벨벳 슬기가 휴가지에서 선택한 룩도 미니멀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블랙 원피스 수영복이었어요.
@hi_sseulgi
@hi_sseulgi
호수 앞이나 해변에서는 머리를 낮게 묶고 스포츠 선글라스를 더해 보세요. 화려한 프린트보다 블랙 컬러 하나만으로도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데요. 사진 속에서도 실루엣이 깔끔하게 살아납니다. 블랙 원피스 수영복의 또 다른 장점은 피부 톤을 한층 건강하고 선명하게 보이게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골드 이어링이나 얇은 목걸이 하나 정도만 더하면 리조트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완성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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