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로퍼에 흰 양말 대신, 패션 피플은 ‘시어 삭스’를 신는대요

늦여름 로퍼 코디, 양말 하나만 바꿔도 달라져요. 맨발보다 예쁘고 양말보다 가벼운 ‘시어 삭스’의 매력.

프로필 by Chloe Yang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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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chmetrics 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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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구두를 신기에는 아직은 어딘가 허전한 계절입니다. 지금 필요한 건 로퍼와 펌프스 사이에 시어 삭스 한 켤레를 더하는 것. 피부가 은은하게 비치는 시어 삭스는 여름 옷의 가벼움을 유지하면서도 룩에 가을의 분위기를 불어넣어주죠. 블랙과 그레이는 익숙한 옷차림을 단정하게 정리하고, 레드와 실버, 글리터는 작지만 확실한 포인트가 됩니다.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 가볍게 신을 시어 삭스를 골랐습니다.




무채색일수록 더 선명해지는 시어 삭스의 매력


블랙과 그레이, 누드 컬러의 시어 삭스는 평소 신던 양말을 대신하기 가장 쉬운 선택이죠. 옷이나 신발과 같은 계열의 색을 고르면 투명한 질감만 은근하게 드러나 부담스럽지 않아요.




작아도 강렬한 컬러 & 글리터 삭스


레드와 블루, 실버 글리터처럼 강렬한 컬러도 시어 소재라면 한결 가볍게 스며듭니다. 단순한 옷차림 아래 살짝 드러낼수록 컬러와 반짝임의 존재감이 또렷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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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Chloe Yang
  • 사진 Launchmetrics Spotlight ·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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