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반팔과 니트 사이, 지금은 긴팔 티셔츠의 시간입니다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유용하게 입을 얇은 롱 슬리브 아이템을 챙길 타이밍입니다.

프로필 by 정지인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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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듯 끝나지 않는 더위에 반팔 차림은 여전히 익숙하지만, 마음은 벌써 다음 계절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니트나 재킷을 꺼내기엔 아직 한낮의 기온이 부담스러운 요즘. 여름과 가을 사이의 애매한 옷차림을 해결해 줄 아이템은 가볍고 얇은 롱 슬리브 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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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얇은 롱 슬리브 톱은 지금처럼 계절이 넘어가는 시기에 특히 유용합니다. 한 장만으로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고,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죠. 아직은 여름이지만 조금씩 다가오는 가을의 분위기를 옷차림에 먼저 더하고 싶다면 지금이 바로 롱 슬리브 톱을 눈여겨볼 때입니다. 지금부터 선선한 초가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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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Shutterstock ∙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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