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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게, 더 대담하게. 하이 주얼리 세계에서 존재감은 간혹 스케일로 완성된다. 프레드는 포스텐 다이아몬드 XL 네크리스로 그 공식을 증명한다. 세일링 케이블에서 영감받은 버클 디자인이 특징인 메종의 상징적인 ‘포스텐(Force10)’ 컬렉션을 대담하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아이코닉한 버클 디자인을 과감하게 확대해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낸다.
18K 화이트골드에 3.23 캐럿의 다이아몬드 171개가 풀 파베 세팅된 XL 사이즈 버클과 15 캐럿의 다이아몬드 93개로 이뤄진 다이아몬드 라인의 ‘포스텐 다이아몬드 XL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Fred.
영롱한 젬스톤과 정교한 세팅으로 저마다 미학을 선보이는 하이 주얼리 세계에서 이 네크리스는 크기 자체로 디자인을 완벽하게 완성했다. 화이트골드에 171개의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XL 버클과 93개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라인이 화려하게 이어지며, 메종의 아이덴티티와 하이 주얼리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단 한 점에 응축해 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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