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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박진영의 100점 비주얼 합은 거짓말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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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늘한 계절의 무드를 한층 매혹적으로 이끄는 파촐리 향과 앰버빛 글라스 보틀의 조화. 끌로에 르 넥타, 50ml 19만1천원, Chloé.
2 매끄러운 벨벳 텍스처와 깊이 있는 레드 브릭 컬러가 입술 위에 관능적인 존재감을 남긴다. 르 루즈 벨벳 매트, N30 러브레터, 5만7천원대, Givenchy Beauty.
3 섬세하고 가벼운 파우더 입자가 뭉침 없이 밀착돼 두 뺨을 맑은 레드빛으로 물들인다. 블러시 드 보떼 리미티드 에디션, 14호 포피 레드, 7만9천원, Gucci Beauty.
4 은빛이 은은하게 감도는 메탈릭 로즈 컬러가 손끝에 오묘한 반짝임을 남긴다. 레 맹 에르메스 네일 에나멜, 50 오르 로즈, 8만8천원, Hermès Beauty.
5 끈적임 없이 촉촉한 오일 텍스처가 글래머러스한 연말 뷰티 룩의 방점을 찍는다. 키스키스 비 글로우 오일 펄리, 419 스포트라이트, 5만1천원, Guerlain.
6 영롱하게 반짝이는 글리터 피니시 립밤. 하이엔드 쿠튀르 액세서리를 연상시키는 메달리옹 실루엣의 케이스가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디올 메달리옹, 11만4천원대, Dior Beauty.
7 부드러운 밀키 시머 베이스와 핑크 빔의 조화. 뺨에 닿는 순간 얼굴 윤곽을 따라 맑은 광채를 띠게 한다. 리플렉션 리퀴드 브러쉬, 00 밀키 피즈, 4만7천원, Hera.
8 우아한 매트 피니시로 짙은 로제 컬러가 입술에 빈틈없이 밀착된다. 루즈 에르메스 매트 인그레이브드 립스틱, 23 베쥬 도블리스, 11만5천원, Hermès Beauty.
9 포근한 앰버리 머스크 향조가 겨울의 정수를 오롯이 전한다. 생 모리츠 오 드 뚜왈렛, 125ml 26만4천원, Chanel.
10 바르는 것만으로도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시그니처 펩타이드 엑소좀 40퍼센트 안티에이징 모공 탄력 앰플, 10만원, D’Alba.
11 일본 일러스트레이터 유키노 노리타케와 손잡고 홀리데이 무드를 입혔다. 모두의 소원이 모여 황금빛으로 물드는 순간을 패키지에 그려냈다. 아이 컨투어 크림 수프림, 34만원대, Clé de Peau Beauté.
12 라테의 부드럽게 소용돌이치는 스팀 밀크를 형상화한 보틀 디자인이 시선을 끈다. 비 딜리셔스 라떼 바닐라 EDP, 8만4천원, DKNY.
13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의 라이너와 글로스 듀오가 언제 어디서나 입체적인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 준다. 라인 앤 샤인 립 듀오, 바빌론 핑크 & 퍼스트 무브, 4만5천원대, N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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