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지금 밀란에서는 어떤 가방과 신발이 눈에 띌까

밀란 곳곳에 흩어진 백과 슈즈의 행방.

프로필 by 김희수 2026.10.29

오리지널 사이드 트렁크 디자인에서 영감받은 번들 트렁크는 가격 미정, Louis Vuitton.


토즈 참이 달린 페니 바가 특징인 슬링백 펌프스는 가격 미정, Tod’s.


강렬한 패턴이 돋보이는 바게트 백은 1천4백만원대, Fendi.


더블 웹 스트라이프 디자인의 파파라초 톱 핸들 백은 가격 미정, Gucci.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인 레이스업 발레 슈즈는 21만원, Onitsuka Tiger.


부드러운 나파가죽으로 완성한 인트레치아토 수공예 기법의 프레임 실루엣이 돋보이는 1998 백은 가격 미정, Bottega Veneta.


넉넉한 수납공간과 건축적 형태가 특징인 박스 백은 가격 미정, Maison Margiela.


새틴과 크리스털 라인스톤 소재를 믹스한 발렌시아가 마놀로 블라닉 슬링백은 가격 미정, Balenciaga.


부드럽고 유연한 카프스킨과 광택 있는 플랩이 대비를 이루는 트렁켓 숄더백은 가격 미정, Marni.


곡선형 게임 컨트롤러에서 영감받은 클러치백은 가격 미정, Diesel.


간결한 디자인에 선명한 퍼플 컬러가 돋보이는 파우치는 1백45만원, Celine.


새틴과 카프스킨 소재의 비브 인 더 시티 보 발레리나 슈즈는 가격 미정, Roger Vivier.


조형적인 실루엣과 포인티드 토가 조화를 이루는 뮬은 가격 미정, Ferragamo.


누벅 소재의 르 테켈 미디엄 백은 가격 미정, Alaï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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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희수
  • 사진가 KIRSTY SIM
  • 아트 디자이너 강연수
  • 디지털 디자이너 석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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