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비비크림, 회색빛이 아쉬웠다면 여기서 답을 찾았습니다

피부가 살짝 비치는 얇은 한 겹부터 은은한 윤기까지, 원하는 피부 표현에 맞춰 비비크림을 골랐습니다.

프로필 by Chloe Yang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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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화장은 간단히 끝내고 싶지만 맨얼굴로 나서기는 아쉬운 날이 있습니다. 이럴 때 손이 가는 비비크림도 색이 맞지 않으면 얼굴만 동동 떠 보이기 쉽습니다. 예전의 회색빛 비비크림을 기억한다면, 한층 새로워진 비비크림을 다시 만나보세요. 먼저 밝기와 붉은 기를 비교해 내 피부색과 어울리는 색을 고르고, 이어서 커버력과 윤기를 선택합니다. 본래 피부가 살짝 비치는 표현부터 잡티 커버, 촉촉한 마무리까지 취향에 맞는 비비크림을 찾아보세요.

@chloelecareux

@chloelecare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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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얼굴 같은데 조금 더 말끔하게

잡티가 조금 보여도 괜찮고, 얼룩덜룩한 톤만 고르게 정돈하고 싶은 날에는 얇고 부드럽게 펴 발리는 제형이 어울립니다. 이때는 커버력보다 색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지가 먼저예요.


@mayastepper

@mayaste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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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발라도 커버는 포기 못하죠

가볍게 바르고 싶어도 콧방울 옆 붉은 기나 볼의 잡티까지 그대로 두기는 아쉽죠. 얼굴 전체를 두껍게 덮기보다 신경 쓰이는 곳에만 조금씩 더하고, 진한 잡티는 컨실러로 마무리하면 피부 표현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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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위에 윤기를 조금 남겨두세요

메이크업을 마쳤는데 볼이 유난히 메말라 보인다면 촉촉하게 펴 발리고 볼의 굴곡을 따라 은은한 빛이 남는 비비크림을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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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Chloe Yang
  • 사진 Instagram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