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베이스 메이크업 대신 바르는 게 따로 있대요
파운데이션을 내려놓은 사람들이 대신 찾는 건 바로 톤업 선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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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베이스 루틴이 확 가벼워지고 있어요. 톤업 선크림 한 겹으로 피부를 정리하는 루틴이 하나의 흐름이 됐습니다.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경계를 지우는 하이브리드 제품이 급성장하면서, 자외선 차단과 피부 보정을 동시에 해결하는 톤업 선크림이 그 중심에 섰어요. 혈색을 살리는 핑크, 잡티를 커버하는 베이지, 노란기를 잡는 라벤더까지 피부 고민에 따라 골라 쓰면 됩니다. SPF50+에 가벼운 발림성까지 갖춘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으니, 이번 봄엔 파운데이션 대신 선크림 하나로 피부 표현을 완성해보세요.
한 톤 밝고 화사한 피부를 원한다면 핑크 컬러
자연스러운 커버력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대체하는 베이지 컬러
칙칙한 피부톤을 맑게 보정해주는 라벤더 컬러
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Chloe Yang
- 사진 Spotlight/Launchmetrics ·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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