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가 토스카나의 셀린느 공방으로 향한 이유
수지 피렌체 미공개 컷 공개! 수지가 이탈리아 토스카나 셀린느 프로덕션에서 직접 보고 온 트리옹프 웨지 백 제작과정은?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마이클 라이더가 셀린느를 통해 이야기하는 것은 옷을 입는 즐거움과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누군가의 머릿속에 존재하던 아이디어가 실제로 손에 쥘 수 있는 가방이 되기까지는 어떨까요?
디자이너의 직감을 정교한 기술과 오랜 경험으로 구현하는 사람들. 디자이너의 스케치에서 시작해 수십 개의 가죽 조각을 하나로 완성하는 장인의 손길까지. 셀린느의 글로벌 앰배서더 수지가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셀린느 프로덕션(CELINE PRODUCTION)을 찾아 눈에 보이는 디자인 너머의 이야기를 직접 살펴봤습니다.
가방 하나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의 경험과 감각이 담겨 있을까요?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셀린느 프로덕션을 둘러보는 수지. 그리고 그의 눈앞에서 하나씩 완성되어 가는 버건디 컬러의 셀린느 트리옹프 웨지 백. 오랜 시간 쌓아온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기술이 만나 만들어내는 풍경에서 셀린느가 그려갈 미래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Credit
- 에디터 이재희
- 사진 신선혜
엘르 비디오
엘르와 만난 스타들의 더 많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