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도 살짝 보고 가실래요?
올여름 유행 액세서리는 목걸이가 아니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습하고 무더운 장마철, 찝찝한 현실을 잊고 싶다면 극장으로 향해보세요. 공포 영화가 주는 서늘함은 에어컨도 필요 없게 만들죠. 오컬트, 미스터리, 집착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로 여러분의 등골을 오싹하게 할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그린나래미디어
㈜디스테이션
유니버설 픽처스
소니 픽처스 코리아
<키퍼>
영화 <백룸>의 여운이 가시지 않는다면 이 영화를 꼭 봐야 합니다. 외딴 산장에서 시작된 평화로운 휴가. 공포 영화라면 그 다음은 이미 예상되는데요. 예고편의 주인공이 공포에 떠는 모습만으로도 극한의 공포를 예감하게 만들죠.
<호컴>
7월 22일 국내 개봉이 예정된 오컬트 호러입니다. 외딴 호텔을 찾은 한 작가가 기이한 사건들을 겪는 이야기인데요. 미스터리 드라마 <세브란스: 단절>의 주연 '애덤 스콧'이 주연을 맡았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옵세션>
꼭 귀신이 나와야 공포 영화일까요? 이 작품은 소원으로 짝사랑을 이루게 된 한 남자가 치러야 할 대가를 그립니다. 집착과 욕망이 얼마나 인간을 공포로 몰아넣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심리 스릴러죠. 과연 그의 사랑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요? <호컴>과 함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벌써 여섯 번째 시리즈죠. <인시디어스>가 한층 강렬한 공포로 돌아오는데요. 예고편 속 치과 장면만으로도 평범한 공간이 얼마나 섬뜩하게 변할 수 있는지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가장 무더운 8월 개봉 예정이라고 하니 극장에서 오싹한 피서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삭제하시겠습니까?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엘르와 만난 스타들의 더 많은 이야기.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한 서비스 입니다.
댓글쓰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