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커플 향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사랑하는 사람들은 향기마저 서로를 닮아간다.

Quite Modern

(왼쪽) 블랙 수트를 즐겨 입는 세련된 취향을 가진 그녀에게 어울릴 매혹적인 장미 향. 씨 로즈 시그니처 오 드 퍼퓸, 50ml 13만5천원대, Giorgio Armani.
(오른쪽) 멋을 잃지 않는 깔끔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그에게 더할 나위 없는 우디 향. 소바쥬, 60ml 9만5천원, Dior.




As Usual

(왼쪽) 영국의 애프터눈 티(Afternoon Tea) 문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싱그러운 오이 향과 풍부한 얼 그레이 향이 어우러진 신선한 향취는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남성이라면 누구에게나 어울릴 것. 얼 그레이 앤 큐컴버 오 드 코롱, 100ml 17만8천원대, Jo Malone London.
(오른쪽)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뜻의 우아한 아이리스 향은 뿌릴 때마다 아름다운 순간을 선사한다. 라비에벨 오 드 뚜왈렛 플로랄, 50ml 11만원대, Lancome.




Be Classic

(왼쪽) 파리 방돔광장을 닮은 보틀에 담긴 여성스러운 향기가 시간을 초월한 클래식한 멋을 더해준다. N.5 오 드 빠르펭, 50ml 14만5천원, Chanel.
(오른쪽) 새들 스티치로 제작된 가죽 캡과 케이스가 중후함을 뽐낸다. 관능적인 샌들우드 향. 상딸 마쏘이아 오 드 뚜왈렛, 100ml 33만1천원, Hermes.


사랑하는 사람들은 향기마저 서로를 닮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