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 윌리엄스가 마이애미에 호텔을 세웠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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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 윌리엄스가 마이애미에 호텔을 세웠다!?

365일 신나는 음악이 울려퍼지는 '굿타임 호텔'.

이경진 BY 이경진 2022.03.25
 

MIAMI

THE GOODTIME HOTEL 

courtesy of alice gao(the Goodtime Hotel)

courtesy of alice gao(the Goodtime Hotel)

 
courtesy of alice gao(the Goodtime Hotel)

courtesy of alice gao(the Goodtime Hotel)

 
courtesy of alice gao(the Goodtime Hotel)

courtesy of alice gao(the Goodtime Hotel)

 
courtesy of alice gao(the Goodtime Hotel)

courtesy of alice gao(the Goodtime Hotel)

 
courtesy of alice gao(the Goodtime Hotel)

courtesy of alice gao(the Goodtime Hotel)

마이애미에서 가장 ‘핫’한 호텔은 올해 4월 사우스 비치에 문을 연 ‘굿타임 호텔’이다. 패럴 윌리엄스와 마이애미의 셀러브리티 사업가인 데이비드 그룻맨,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창조적인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켄 펄크(Ken Fulk)가 뭉쳤다는 사실로도 큰 화제가 됐다. 호텔은 266개의 객실과 수영장, 레스토랑, 카페, 풀 바, 라이브러리, 피트니스센터 등으로 구성됐지만, 모두 인스타그래머블한 매력을 뽐낸다. 물결 무늬로 꾸며진 독특한 외관의 건물에 들어서면 트로피컬한 분위기의 벽화와 패브릭, 대리석으로 멋을 낸 로비가 반긴다. 객실은 화사한 핑크과 그린 컬러로 꾸며졌으며 레오퍼드 프린트의 가운과 쿠션, 복고풍 소품 등으로 레트로 분위기를 가미했다. 가장 오랜 시간을 할애할 곳은 수영장이다. 총 2229m2 규모의 수영장은 곳곳에 수풀이 우거지고, 뜨거운 태양을 막아줄 딸기빛 혹은 민트빛 차양을 드리운 카바나, 같은 컬러의 테이블과 의자, 선베드로 이뤄져 있다. 패럴 윌리엄스의 호텔답게 곳곳에 울리는 음악들도 마이애미식 휴가에 흥과 무드를 더한다.
 
@thegoodtime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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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이경진
    글 서다희
    디자인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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