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슥슥 그려볼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얼굴을 캔버스 삼아, 화장품을 도구 삼아. 미술 기법과 재료에서 착안한 신나는 메이크업 시간::엘르,elle.co.kr:: | 메이크업,미술재료,패키지,화장품,뷰티

1 투명한 파스텔컬러로 입술을 은은하게 물들여준다. 편안한 스킨케어 효과의 휘또 립 딜라이트, 3호, 5만3천원, Sisley.  2, 3 재료를 문지르는 채색법을 뜻하는 프로타주에서 영감을 받았다. 파스텔처럼 부드럽고 뭉침 없이 블렌딩되는 아트클래스 프로타주 펜슬, 2호 로지 듀, 4호 브론즈 문, 각 1만2천원, 모두 Too Cool for School. 4 텁텁함 없이 수채화처럼 맑게 발색되는 이유. 리퀴드를 파우더로 굳혀 만든 덕분! 치크팝, 03 베리 팝, 3만원대, Clinique. 5, 6 볼과 입술, 눈두덩 어디든 OK. 섞어 써도 좋은 컬러플 드로잉 물감 블러셔, 라일락 라벤더, 데이지 코럴, 각 7천5백원, Etude House. 7 음영 컬러와 포인트 컬러, 글리터로 구성된 수채화 발색의 팔레트는 컬러플 드로잉 판타스틱 컬러 아이즈, 마젠타 드로잉, 1만4천원, 모두 Etude H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