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하게 반짝이는 과즙 입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달달한 색상, 봄의 활기찬 소녀와 잘 어울리는 글로시한 텍스처에 선명한 발색력으로 무장한 올봄의 립 주스들을 맘껏 맛보길:: 로라 메르시에,MAC,슈에무라,라네즈,에스티 로더,샤넬,겔랑,뷰티,메이크업,선명한,반짝이는,촉촉한,엘르,엣진,elle.co.kr :: | :: 로라 메르시에,MAC,슈에무라,라네즈,에스티 로더

“정말 편하고 바르기 쉬운 ‘레디 투 웨어’ 립스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슬쩍 바르기만 하면 사르르 녹는 밤 성분이 입술을 커버해 주거든요.” 지난달 내한한 샤넬의 메이크업 크리에이터인 피터 필립스가 노래를 흥얼거리며 립스틱을 바르는 바네사 파라디의 영상을 뒤로하고 예찬을 늘어놓는다. “아르마니를 위한 저의 첫 립스틱인 만큼 완벽에 가까워야 했죠. 깃털처럼 가볍고 반짝이면서도 컬러는 선명한.” 아르마니의 린다 칸텔로 역시나다. 이에 가세한 슈에무라 역시 기존의 립스틱 패키지를 완전히 바꾼, 기존과는 전혀 다른 립스틱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는데 이 ‘립스틱 러시’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매끄럽게 발리면서 텍스처는 촉촉하고 컬러는 맑고 선명하다는 것. 마치 달콤한 과즙을 입술 가득 담은 것처럼 말이다. 이렇다 보니 키 컬러는 단연 복숭아와 오렌지 같은 주이시 컬러!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달달한 색상, 봄의 활기찬 소녀와 잘 어울리는 글로시한 텍스처에 선명한 발색력으로 무장한 올봄의 립 주스들을 맘껏 맛보길!1 MAC 립 젤리, 러쉬 앤 브라이트, 2만5천원.2 로라 메르시에 리퀴드 크리스탈 립그라세, 3만8천원.3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수프림 샤인, SS OR 541, 3만원대.4 MAC 크림 블랜드 블러쉬, 옵티미스틱 오렌지. 3만원.5 (위부터) 라네즈 스노우 크리스탈 인텐스 리스틱, 오렌지 칵테일, 2만2천원./ 샤넬 루쥬 코코 76 sari dore, 3만9천원 / 겔랑 키스키스 스트라스 크리스탈 샤인, 360 로즈 펄, 3만9천원 6 부르조아 미니 글로스 토닉, 각 9천원.7 에스티 로더 마이클 코어스 베리 할리우드 립글로스, 34 스탈렛 피치, 36 스탈렛 로즈. 각 3만8천원.*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2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