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 DECOR
건축가 빈센트 반 듀이센의 손길로 탄생한 어거스트 앤트워프 #호텔미감
빈센트 반 듀이센이 탁월하게 구사하는 ‘톤과 명암의 능수능란함’이 드러나는 호텔 어거스트(August)는 잔잔한 품위와 필연적인 우아함으로 가득하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Credit
- 에디터 이경진
- 아트 디자이너 김강아
- 디지털 디자이너 오주영
2026 봄 필수템은 이겁니다
옷 얇아지기 전 미리 준비하세요,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
이 기사도 흥미로우실 거예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엘르의 최신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