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펀'한 디자이너 레아 메스트레의 아틀리에
파리 근교 베르농에 자리한 프랑스 디자이너 레아 메스트레의 작업실에 가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자주 사용하는 재료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둔 플라스틱 캐비닛. 석고로 만든 핑크색 명패는 위트 넘치는 아티스트의 캐릭터를 고스란히 전해준다.
사랑스런 캔디 컬러의 오데트(Odette) 램프.
거울 모자이크 작업을 통해 니키 드 생 팔(Niki de Saint Phalle)을 오마주한 퀸 체어(Queen Chair).
세련된 디자인 피스로 정의된 작품들의 심각한 분위기나 다소 남성적 느낌을 지양해요. 제 성격과 추구하는 세계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작품을 선보이고 싶거든요. 세련되고 우아한 스타일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2022년 마이애미 디자인 페어에 선보인 아바(Ava), 딕시(Dixie) 램프와 버블 체어(Bubble Chair).
아틀리에 마당에 놓인 프로토타입 의자.
손 안에 쏙 들어오는 미니어처 버블 체어.
모자이크 램프는 테스(Tess)
블루 컬러의 톤 온 톤 램프는 다리아(Daria)
레아가 앉은 램프가 달린 거대한 의자는 옥타브(Octave).
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김이지은
- 사진 James Nelson
- 아트 디자이너 김민정
- 디자인 김희진
2026 봄 필수템은 이겁니다
옷 얇아지기 전 미리 준비하세요,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
이 기사도 흥미로우실 거예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엘르의 최신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