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멎주의! 덕통사고 유발자 #정해인 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감성 넘치는 멜로 영화 속 따뜻한 남주로 여심을 녹인 정해인의 아름다운 순간들. | 덕통사고,정해인,심쿵,덕질,입덕

@holyhaein 작품에 출연할 때마다 뭇 여성들의 입덕을 유발하는 정해인. 이번에는 영화 ‘유열의 음악 앨범’에서 애틋한 사랑의 기억을 간직한 주인공 현우 역할로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일상에서 만나는 정해인의 설레는 순간을 만나볼까요?   출처_ 네이버 화 공식 홈페이지 영화 ‘유열의 음악 앨범’에서 정해인은 교복을 입고 등장해요. 32살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교복이 잘 어울리는 그의 모습. 하얗고 티 없이 맑은 얼굴 때문일까요? 학창 시절, 짝사랑하던 훈남 오빠가 눈앞에 나타난 것 같네요.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봄밤’에서는 따뜻하지만 강직한 성격의 약사 역할로 한지민과 호흡을 맞췄죠. 극 중 반듯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그가 주로 선택한 것은 셔츠와 슬랙스. 가지런히 내린 앞머리로 청순미를 뿜어내는 그는 마치 심장 폭격기. 그 설렘을 다시 느끼고 싶다면 이번 추석엔 ‘봄밤’ 다시 보기를 추천합니다.   카메라 밖에서 그의 모습은 어떨까요? 목 늘어난 티셔츠를 입고 바람을 맞아 머리가 헝클어져도 정해인은 망가지지 않아요.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에 훈훈함 가득! 후디를 푹 눌러쓰고 찍은 셀카는 소장하고 싶은 남친짤의 정석이에요. 부드러운 미소를 가진 이런 남자 또 어디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