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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행복한 시간을 기록할 여섯 개의 새로운 시계들::시계,워치,예물,결혼선물,하이주얼리,액세서리,엘르,elle.co.kr:: | 시계,워치,예물,결혼선물,하이주얼리

BVLGARI이름 세르펜티 트위스트 유어 타임케이스 27mm소재 송아지가죽무브먼트 쿼츠가격 1천2백만원대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의 유물에도 종종 등장하며 예부터 액운을 쫓는 의미와 함께 풍요와 부활, 불멸, 지혜를 상징하던 뱀을 모티프로 한 불가리의 대표 워치 라인인 세르펜티. 대체 불가능한 존재, 끝없는 변화의 상징으로 사랑받는 세르펜티 워치가 트위스트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케이스와 다이얼, 컬러플한 레더 밴드부터 핑크 골드 체인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스트랩을 원하는 대로 디자인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OMEGA이름 스피드마스터 38케이스 38mm소재 스테인리스스틸무브먼트 자동 와인딩 크로노그래프가격 1천만원1969년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이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발을 디딘 순간, 이들의 손목에는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가 있었다. 이토록 유서 깊은 스토리를 가진 스피드마스터 컬렉션은 간결한 스타일과 크기, 컬러 등 새로운 심미적 요소들이 더해져 오리지널을 뛰어넘는 모든 준비를 마쳤다.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를 베이스로 화이트 세라믹 링을 장식하고 바깥쪽으로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세련된 이중 베젤 디자인을 완성함과 동시에 화이트 자개 다이얼과 레더 스트랩으로 젊은 감각을 더했다.CHANEL watch & fine jewelry이름 코드 코코케이스 38.1×21.5mm소재 스틸무브먼트 쿼츠가격 미정시계일까, 뱅글일까? 첫인상은 1955년 마드모아젤 샤넬이 탄생시킨 2.55백의 퀼트 패턴을 그대로 담은 우아한 브레이슬렛이었다. 손목에 착용하기 위해 백의 잠금장치를 모티프로 한 클랩을 닫는 순간, 워치로 변한다. 이처럼 코드 코코는 자신의 모습을 처음부터 모두 드러내지 않는다. 첫 만남부터 완성까지 전 과정이 하나의 퍼포먼스처럼 느끼게 한다.  가운데에 다이아몬드가 자리 잡은 블랙 다이얼과 군더더기 없는 스틸 케이스가 잘 지은 건축물처럼 아름답다.TIFFANY & CO.이름 티파니 이스트 웨스트 다이아몬드케이스 42×25mm소재 스테인리스스틸무브먼트 쿼츠가격 미정1940년대 티파니 여행용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티파니 이스트 웨스트 워치는 가로로 세팅된 다이얼의 획기적 디자인으로 워치 메이킹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여기에 베젤 라인을 따라 수놓은 듯 곱게 세팅된 다이아몬드로 한층 더 고급스럽게 재탄생한 이스트 웨스트. 68개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시그너처 푸드레 넘버, 묵직함이 느껴지는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심플하게 구성된 이스트 웨스트 다이아몬드 워치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증명한다.CARTIER이름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케이스 33mm 소재 스틸무브먼트 오토매틱 와인딩 메케니컬가격 1천3백만원대까르띠에의 아이코닉 워치 컬렉션,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워치가 다이아몬드 세팅의 스틸 소재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매끈하고 둥근 조약돌을 연상케 하는 곡선의 볼륨감이 강조된 케이스와 아치형 메탈이 감싸 안은 사파이어 세팅 크라운은 여전히 제자리에서 아이덴티티를 지키며 다이얼을 따라 새롭게 추가된 5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는 일상적인 시계에 화려함을 더한다.HERMES이름 아쏘 카자크케이스 36mm소재 스틸, 송아지가죽무브먼트 쿼츠가격 미정앙리 도리니가 1978년에 디자인한 아쏘는 시계의 대칭적인 형태를 탈피했다. 전통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등자 모양에서 따온 비대칭 러그를 시계에 조합한 이후 40년이 지났지만 아쏘 카자크를 통해 그 역사는 지속되고 있다. 다이얼의 베이스를 파낸 후 래커로 채우고 헤링본 패턴을 톤 온 톤으로 전사해 만든 다이얼이 아쏘 카자크의 특징. 일렉트릭 블루, 버티고 그린, 카푸친, 라임의 네 가지 컬러로 출시되는데, 프랑스 전통 장난감 말을 떠올리게 하는 비비드한 컬러 구성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