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식 라이프스타일을 파리 한복판에서 만나다? ‘메종 엘르’ 호텔 오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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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식 라이프스타일을 파리 한복판에서 만나다? ‘메종 엘르’ 호텔 오픈

한 번쯤 파리지앵을 꿈꿔봤다면, 파리 중심부에 새롭게 문을 연 호텔 ‘메종 엘르’로 향할 것.

김초혜 BY 김초혜 2022.11.16
개선문에서 걸어서 2분, 샹젤리제까지 3분. 파리 17구에 호텔 ‘메종 엘르’가 문을 열었다. 엘르 인터내셔널 최초로 오픈한 호텔 ‘메종 엘르’는 시크함과 명랑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파리지앵의 집과 닮았다. 각각의 객실은 20세기 패션 디자이너들에게 영감 받아 탄생했는데 타탄체크, 트위드, 데님 등의 패셔너블한 매력을 재해석했다. ‘메종 엘르’의 가구, 조명, 카펫 등도 모두 프랑스 제품으로 호텔에 머무는 내내 프랑스식 라이프스타일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메종 엘르’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건 유명 페이스트리 셰프인 니콜라스 파치엘로의 디저트. 아늑하고 트렌디한 공간에서 매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 아침으로 든든한 홈메이드 뮤즐리, 신선한 치즈와 페이스트리로 여행을 시작하고, 지친 여행의 끝에는 넥타 칵테일 클럽과 협업으로 탄생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맛볼 수 있다. ‘메종 엘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호텔을 중심으로 문화, 예술, 스파, 레스토랑 등 독창적으로 파리를 경험할 수 있는 ‘시티 가이드’를 제공한다. 파리 곳곳의 보석 같은 핫플레이스 그리고 ‘메종 엘르’와 함께 도시의 새로운 매력을 충분히 느껴볼 것.
 
https://maisonelle.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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