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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분위기 뿜뿜! 돌아온 #엘르승관 #세븐틴

예능과 감성 보컬을 오가는 #세븐틴 승관의 첫 단독 화보.

BYELLE2021.05.18
 
세븐틴 승관이 패션 매거진 〈엘르〉 6월호 화보 촬영을 마쳤다. 〈엘르〉와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는 데뷔 6년 만의 첫 개인 화보다.
 
화보 촬영은 승관의 풋풋하고 섬세한 모습을 담았다. 승관 또한 “저를 밝은 모습으로 봐주시는 분들이 많다. 그렇게 생각해주시는 것도 감사하지만 혼자 책도 읽고 명상을 할 때도 있다”라며 화보 콘셉트를 이해하고 촬영에 임했다.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얼마전 고정 MC로 합류한 〈잡동산〉 촬영에 관한 질문에 “워낙 아이들을 좋아해 출연진을 대하는 게 어렵지는 않다. 아이들도 나름의 기준과 엄격함이 있더라. 동네 아저씨들에게 ‘요망지다’라는 말을 들었던 내 어린 시절이 떠오르기도 한다”라며 웃음 지었다.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 오프로 방영을 앞둔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에 대한 질문에는 “무조건 고정 프로그램이 되어야 한다! 촬영이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답하며 케이팝 전문가, ‘부교수’ 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때로는 내가 너무 예능적인 모습만 보여드리나 고민이 될 때도 있다. 세븐틴의 보컬 다운 모습 또한 더 많이 보여드리면 된다고 생각한다. 커버곡 영상을 꾸준히 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라며 아티스트로서의 욕심도 감추지 않았다.
 
승관의 화보와 인터뷰, 그리고 영상 콘텐츠는 〈엘르〉 6월호와 웹사이트(www.elle.co.kr), 그리고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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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가 고원태
  • 에디터 이마루
  • 스타일리스트 권수현
  • 헤어 스타일리스트 우은혜(빗앤붓)
  •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진아(빗앤붓)
  • 디자인 이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