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솜사탕 컬러 메이크업 아이템

달콤하고 포근해. 솜사탕처럼 부드럽고 달달하게! 봄을 부르는 파스텔 메이크업의 매력.

BYELLE2020.04.25
 
글로우 플레이 블러쉬, 토털리 씽크드, 3만7천원대, MAC. 
꽃물 샤워를 한 듯한 수채화 발색을 자랑하는 블러셔. 폭신폭신 ‘바운스’가 느껴지는 일명 마시멜로 텍스처가 캔디 컬러를 바르는 즐거움을 더한다. 
르 블랑 로지 라이트 드롭, 7만2천원, Chanel.
섬세한 진줏빛 펄이 들어 있는 하이라이팅 플루이드. 매화꽃 오일을 함유해 피부 건조를 막고, 더욱 자연스러운 ‘물먹’ 광채를 표현한다.
디올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001 핑크, 5만6천원대, Dior.
한 번만 터치하면 은은하게 반짝이는 ‘속광’을, 여러 번 레이어드하면 보다 생기 넘치는 핑크빛 글로를 표현한다. 투명한 케이스 덕분에 뚜껑을 열지 않아도 바로 컬러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함까지 장착.
퓨어 캔버스 프라이머 퍼펙팅, 5만5천원대,
Laura Mercier. 가벼운 워터 베이스 포뮬러가 피부를 매끄럽게 정돈해 주는 올인원 프라이머. 우유처럼 반투명한 질감이 피부에 수분감을 선사하고, 비타민 C와 녹차 추출물이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
리퀴드 블러쉬 섹스어필, 4만원, Nars. 
아시아 익스클루시브로 출시된 소프트 피치빛 리퀴드 블러셔. 고발색 피그먼트를 함유해 한 번의 펌핑만으로 양 볼을 물들이기에 충분하다.  
루즈 언리미티드 마뜨, M CR 355, 3만9천원대, Shu Uemura. 
복숭아 과즙 한 방울을 믹스한 매트 코럴 립스틱. 입술 주름을 메울 듯이 농밀하게 밀착돼 시간이 지나도 건조해지지 않고 처음의 컬러를 잘 유지한다.
베스트 픽쳐 멀티-룩 팔레트, 7만6천원대, ACT IV.
코럴, 아이보리, 라벤더, 차콜 등 단독 또는 믹스해서 바르기 좋은 컬러 구성의 페이스  & 아이 팔레트. 로맨틱한 소녀부터 드라마틱한 팜므 파탈까지 다채로운 룩으로 응용할 수 있다.
노웨어 쉬폰 매트, 카인드 허티드, 2만원, Espoir.
바른 듯 안 바른 듯 무게감 없이 보송하게 밀착되는 립스틱. 보송한 텍스처에 비해 맑은 발색을 구현해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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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정윤지
  • 사진 우창원
  • 디자인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