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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존생활 #최강창민 편

독서의 계절, 가을에 만난 최강창민의 지적인 취미생활을 소개합니다. 최강창민의 독서 취향 백서!

BYELLE2019.09.15
 
 
책을 읽기 좋은 계절입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야겠다는 결심과 달리 바쁜 일상에 치여 작심삼일로 끝나기 일쑤! 그렇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당신과 책 읽기를 함께 해줄 스타가 있으니까요. 독서가 취미인 최강창민의 인스타그램에는 책과 관련된 사진이 자주 업로드돼요. 집에서, 기내에서, 여행을 가서도 책을 항상 곁에 두는 그와 함께라면 가을을 충만하게 보낼 수 있을 거예요.
 
@changmin88@changmin88@changmin88@changmin88
바람직한 투 샷이란 이런 것! 최강창민은 짧은 소감과 함께 책을 들고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합니다. 그는 도시 계획부터 음식까지 폭넓게 주변에 관심이 있어요. 그의 취향을 공유하고 싶다면 최강창민의 인스타그램 속 책 사진과 그가 남긴 코멘트를 눈여겨보세요. 
 
@changmin88@changmin88@changmin88@changmin88
그는 언제 어디서든 책을 가까이에 둡니다. 이것이 바로 다독의 이유이기도 하죠. 맥주 한잔을 할 때도 그의 옆엔 안주 대신 책이 있네요. 해외 스케줄을 위한 지루한 비행시간에도, 휴가지의 선베드에 누워서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아요. 퇴근길과 출근길 차 안에서도 책이 빠질 수 없죠. 이 정도면 독서 홀릭이라고 해도 될 것 같군요. 
 
@changmin88@changmin88
그는 최근에 김영하 작가의 ‘여행의 이유’와 임홍택 작가의 ‘90년생이 온다’를 읽었다고 해요. ‘여행의 이유’를 읽고 그는 ‘셀렘과 경계, 불안과 편안함을 오가던 나 홀로 여행을 떠올렸다’고 이야기합니다. 여행의 이유에 공감한 그는 또 어떤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새로운 세대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한 최강창민. ‘90년생이 온다’는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직원들에게 선물한 책으로 유명하죠. 이 가을엔 최강창민의 특별한 독서 취향과 함께 똑똑해져 볼까요? 우리 그의 인스타그램에서 만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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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정미나(130 collective)
  • 사진 최장창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