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존생활 #최강창민 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독서의 계절, 가을에 만난 최강창민의 지적인 취미생활을 소개합니다. 최강창민의 독서 취향 백서! | 최강창민,취미생활,여행 계획,독서 취향,도시 계획

    책을 읽기 좋은 계절입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야겠다는 결심과 달리 바쁜 일상에 치여 작심삼일로 끝나기 일쑤! 그렇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당신과 책 읽기를 함께 해줄 스타가 있으니까요. 독서가 취미인 최강창민의 인스타그램에는 책과 관련된 사진이 자주 업로드돼요. 집에서, 기내에서, 여행을 가서도 책을 항상 곁에 두는 그와 함께라면 가을을 충만하게 보낼 수 있을 거예요.   바람직한 투 샷이란 이런 것! 최강창민은 짧은 소감과 함께 책을 들고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합니다. 그는 도시 계획부터 음식까지 폭넓게 주변에 관심이 있어요. 그의 취향을 공유하고 싶다면 최강창민의 인스타그램 속 책 사진과 그가 남긴 코멘트를 눈여겨보세요.    그는 언제 어디서든 책을 가까이에 둡니다. 이것이 바로 다독의 이유이기도 하죠. 맥주 한잔을 할 때도 그의 옆엔 안주 대신 책이 있네요. 해외 스케줄을 위한 지루한 비행시간에도, 휴가지의 선베드에 누워서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아요. 퇴근길과 출근길 차 안에서도 책이 빠질 수 없죠. 이 정도면 독서 홀릭이라고 해도 될 것 같군요.    그는 최근에 김영하 작가의 ‘여행의 이유’와 임홍택 작가의 ‘90년생이 온다’를 읽었다고 해요. ‘여행의 이유’를 읽고 그는 ‘셀렘과 경계, 불안과 편안함을 오가던 나 홀로 여행을 떠올렸다’고 이야기합니다. 여행의 이유에 공감한 그는 또 어떤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새로운 세대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한 최강창민. ‘90년생이 온다’는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직원들에게 선물한 책으로 유명하죠. 이 가을엔 최강창민의 특별한 독서 취향과 함께 똑똑해져 볼까요? 우리 그의 인스타그램에서 만나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