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마빈이 엘르와 함께 전하는 뉴욕 스트리트 패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유명한 쇼 호스트이자 LITTLE MARVIN, BIG MEDIA(www.littlemarvin.com)그룹을 운영하고 있는 리틀 마빈. 통통튀는 인터뷰, 자유분방한 애티튜드로 사랑받고 있는 그가 엘르 코리아에서 패셔너블하고 트렌디한 뉴욕 맨하튼 스트리트 뉴요커들에 대한 스타일 뉴스를 전한다. 이름하여 엘.르.러.브.스. ELLE LOVES.::리틀 마빈, 뉴욕, 다운타운, 브루클린, 섹스 앤 더 시티, 섹스 앤 더 시티 2, 캐리, 캐리 브래드 쇼, 미란다, 사라 제시카 파커, 칼 라거펠트, 제레미 스콧, 아르마니,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 엘르, 엣진, elle.co.kr:: | ::리틀 마빈,뉴욕,다운타운,브루클린,섹스 앤 더 시티

리틀 마빈이 스트리트 패션 피플들을 직접 찾아내 그들의 패션 감각을 엿보고 패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ELLE LOVES. 이번엔 영화 의 개봉으로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은 다운타운이다. 의 네 여자들(캐리, 미란다, 샬롯, 사만다)이 밤이면 한껏 치장을 하고 나섰던 뉴욕의 다운타운. 이곳의 밤은 굳이 의 영향이 아니더라도 뜨겁다. 뉴욕을 방문하면 반드시 찾아야 할 ‘잇’ 플레이스는 모두 이곳에 집결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뉴욕의 다운 타운에서 제 2의 캐리를 꿈꾸며 스타일링에 도전하는 네 여자들을 리틀 마빈이 만났다. LA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어떤 옷이든 입을 수 있다는 이자벨, 앨라배머에서 신고 다니는 카우보이 부츠를 뉴욕 사람들을 정신나간 것처럼 쳐다본다는 로렌 엘모어, 믹스 매치를 즐겨하는 베를린의 스타일을 소개해주는 줄리아, 옷 입기를 너무 좋아해 패션 숍에서 일한다는 루비 스파클스까지! 이들은 모두 의 고향, 뉴욕에서 패션과 함께 숨쉬고 있다. 1. 앨라배마주의 작은 소도시 터스칼루사 출신의 로렌 엘모어. 플라워 패턴이 오밀조밀 아로 새겨진 슈즈를 엘르 독자들에게 공개했다. 뉴욕에선 슈 스토어 ‘슈가즘’을 즐겨 찾는다.2. 자신이 살던 LA보다 뉴욕은 좀 더 사람들이 타인의 의상에 시선에 많이 신경을 쓴다고 말하는이자벨. LA사람들은 좀 더 과감한 면이 있는 것 같다고 분석해본다.3. 베를린에서 온 줄리아는 자신이 입고 있는 세련된 의상을 H&M에서 샀다고 공개했다. 4. 평소 90년대 복고풍의 스타일을 재현하길 즐기는 루비. 루비는 브루클린 출신이다.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07/05/MOV/SRC/01AST022010070570791012955.FLV',','transpar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