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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마빈이 뉴욕의 영화 시사회장, 패션쇼장, 파티 등을 찾아가 셀러브리티들과의 인터뷰와 행사장의 분위기를 전해주는 ELLE ACCESS. 이번엔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2>의 에프터 파티 현장을 찾았다. 전세계 걸들을 흥분시키는 캐리, 사만다, 미란다, 샬롯의 꿈처럼 달콤한 이야기는 속편에서도 계속된다. 이제 그녀들에게 뉴욕도 좁다. 아부다비로 통 크게 휴가를 떠난 그녀들. 전용 전세기는 물론이거니와 최고급 럭셔리 호텔과 레스토랑까지. 그녀들의 럭셔리 레벨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됐다. 여행지에서 에이든을 만난 위기의 캐리, 결혼 생활 난관에 부닥친 아줌마 샬롯, 잘나가는 여자 변호사로 험난한 법조계에서 고군분투하는 미란다, 그리고 더욱 과감해진 사만다의 좌충우돌 연애 에피소드까지.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드는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2>가 마침내 우리 곁에 돌아왔다. 이런 <섹스 앤 더 시티 2>의 에프터 파티 자리에 리틀 마빈이 빠질 수 없다. 드라마에 이어 영화의 제작자 겸 프로듀서로 나선 마이클 패트릭 킹, 안소니와 스탠포드 역할로 우리에게 게이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만든 마리오 칸톤과 윌리 가슨, 패트리샤 필드와의 인연으로 영화에서까지 캐리의 의상 중 일부를 책임진 디자이너 이갈 아즈로엘까지. 서둘러 리틀 마빈의 카메라에 포착된 셀레브리티들을 만나러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