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ELLE ACCESS] 영화 '섹스앤더시티 2' 에프터 파티 현장

유명한 쇼 호스트이자 LITTLE MARVIN, BIG MEDIA(www.littlemarvin.com)그룹을 운영하고 있는 리틀 마빈. 통통 튀는 인터뷰, 자유분방한 애티튜드로 사랑받고 있는 그가 엘르 코리아의 인터뷰이로 셀레브리티들이 넘쳐나는 뉴욕의 VIP 영화 시사회장을 찾아간다. 시사회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셀레브리티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ELLE ACCESS. 이번엔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2'의 시사회 에프터 파티 현장을 찾았다.

프로필 by ELLE 2010.06.24


리틀 마빈이 뉴욕의 영화 시사회장, 패션쇼장, 파티 등을 찾아가 셀러브리티들과의 인터뷰와 행사장의 분위기를 전해주는 ELLE ACCESS. 이번엔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2>의 에프터 파티 현장을 찾았다.
전세계 걸들을 흥분시키는 캐리, 사만다, 미란다, 샬롯의 꿈처럼 달콤한 이야기는 속편에서도 계속된다. 이제 그녀들에게 뉴욕도 좁다. 아부다비로 통 크게 휴가를 떠난 그녀들. 전용 전세기는 물론이거니와 최고급 럭셔리 호텔과 레스토랑까지. 그녀들의 럭셔리 레벨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됐다. 여행지에서 에이든을 만난 위기의 캐리, 결혼 생활 난관에 부닥친 아줌마 샬롯, 잘나가는 여자 변호사로 험난한 법조계에서 고군분투하는 미란다, 그리고 더욱 과감해진 사만다의 좌충우돌 연애 에피소드까지.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드는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2>가 마침내 우리 곁에 돌아왔다.
이런 <섹스 앤 더 시티 2>의 에프터 파티 자리에 리틀 마빈이 빠질 수 없다. 드라마에 이어 영화의 제작자 겸 프로듀서로 나선 마이클 패트릭 킹, 안소니와 스탠포드 역할로 우리에게 게이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만든 마리오 칸톤과 윌리 가슨, 패트리샤 필드와의 인연으로 영화에서까지 캐리의 의상 중 일부를 책임진 디자이너 이갈 아즈로엘까지. 서둘러 리틀 마빈의 카메라에 포착된 셀레브리티들을 만나러 가자.



1. 영화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슈즈를 맘껏 볼 수 있어 즐거웠다는 나이젤 바커.
2. <섹스 앤 더 시티>시리즈에서 캐리의 게이 친구인 스탠포드로 출연 중인 윌리 가슨. 그는 엄청난 스케일의 사건이 영화에서 생긴다고 말해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3. 영화 설정상 더운 날씨의 모로코에 가지 않아서 좋았다고 우스갯소리를 하는 마리오 칸톤.
4. 패션 디자이너 이갈 아즈로엘은 영화에서 캐리가 입고 나온 중 자신의 의상을 발견할 수 있어 더 재밌었다고 감상 소감을 밝혔다.
5. 프로듀서인 존 멜피는 아부다비에서의 열악한 촬영 환경을 설명한다.
6. 마이클 패트릭 킹은 재치 있는 인터뷰로 리틀 마빈을 즐겁게 했다.



Credit

  • ELLE 인턴 웹에디터 김나래
  • VOD: Little Marvin for Elle International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