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으로 여자의 몸을 디자인하는 이갈 아즈로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유명한 쇼 호스트이자 LITTLE MARVIN, BIG MEDIA(www.littlemarvin.com)그룹을 운영하고 있는 리틀 마빈. 통통 튀는 인터뷰, 자유분방한 애티튜드로 사랑받고 있는 그가 이번에는 디자이너 이갈 아즈로엘를 만났다. 그가 디자이너로 일할 때 영감을 주는 것들, 그리고 자신의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몇 가지를 엘르에 공개했다.::리틀 마빈, 디자이너, 이갈 아즈로엘, 엘르, 엣진, elle.co.kr:: | ::리틀 마빈,디자이너,이갈 아즈로엘,엘르,엣진

리틀마빈이 패션 피플을 찾아가 그들을 인터뷰 하는 시간 ELLE Anatomy. 이번에는 다소 부르기 어려운 이름의 소유자 디자이너 이갈 아즈로엘을 만났다. 패션과 트렌드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분명 매 시즌 런웨이에서 환상적인 드레이핑 실력을 보여주는 디자이너 이갈 아즈로엘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을테다. 그는 수년 전 ‘잇’걸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드라마 에서 캐리가 입고 등장한 몇 벌의 아웃핏으로 전세계적인 유명세를 얻었다. 이스라엘 출신으로, 뉴욕에 온 지 15년이 다 되어 가는 아즈로엘은 창의적인 작업을 하는 디자이너로서의 자신의 삶을 중요시한다고. 시간이 날 때면 종종 찾는 프리마켓에서, 그리고 자신들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는 한국과 일본에서 영감을 받는다고 말한다. 소소한 작은 일상에서도 행복을 느끼는 아즈로엘만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은 오직 엘르에서만 볼 수 있다. 서둘러 디자이너 이갈 아즈로엘을 만나러 가자. 1. 영감을 얻는 일만큼 중요한 게 없다고 말하는 이갈 아즈로엘.2. 디자인 영감은 책, 음악, 조각 등 모든 문화로부터 얻는다. 3. 이갈 아즈로엘의 런웨이 스타일. 크리스탈 장식이 아름답게 장식된 드레스가 눈에 띈다.4. 직접 다양한 종류의 패브릭을 만들어 활용한다.5. 화려한 시상식이나 이브닝 파티에 어울릴 레드 컬러의 드레스.6. 한국과 일본을 통해서도 다양한 스타일과 문화적 영감을 받는다.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05/26/MOV/SRC/01AST022010052682916010321.FLV',','transpar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