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훈남 6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랩 실력만큼이나 훈훈한 외모로 또 다른 매력을 뽐낸 <고등래퍼>의 훈남 6인::고등래퍼,래퍼,고등훈남,훈남,일반인 훈남,힙합,뮤지션,NCT,마크,김선재,최하민,양홍원,최서현,방재민,아이돌,엘르,elle.co.kr:: | 고등래퍼,래퍼,고등훈남,훈남,일반인 훈남

김선재 세종 고등학교 3학년(98년생)강동지역대표 1위 꾸미지 않아도 멋이 나는 훈남. 침착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랩으로 풀어내는 리틀 랩천재 김선재.     마크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2학년(99년생)서울 강서지역대표 6위 훈훈한 외모에 춤, 노래, 랩 다 잘하는 만능이 마크. 순둥 순둥한 이미지와 달리 MIC를 잡으면 누구보다 멋지다.     양홍원신동신정보산업고등학교 3학년(99년생)서울 강서지역대표 1위, 고등래퍼 최종 우승 고등학생이라고 얕봤다간 본전도 못 찾는다. 어떤 비트 위에서든 춤추듯 랩하는 양홍원을 보면 하정우가 떠오르는 건 왜?     최하민자퇴 (99년생)경인 동부지역대표 1위 등장부터 시선 집중. 방송에 나온 뒤로 동갑내기 여고생은 물론 누나들의 마음까지 빼앗아간 욕심쟁이 최하민.     최서현목포덕인고등학교 3학년(98년생) 광주전라 지역대표 1위 삭발해도 잘생김은 숨길 수 없다. 패기 넘치는 전라도 사나이자 패셔니스타 최서현.     방재민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2학년(99년생) 서울 강동지역대표 3위 조용하지만 강하다. 뽀얀 피부 뽐내며 아이돌 못지 않은 매력 완성미를 보여준 방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