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쌓은 노스의 놀라운 스타일 아카이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STAR

10년 만에 쌓은 노스의 놀라운 스타일 아카이브

얼마 전 열 살 생일을 맞은 노스 웨스트.

손다예 BY 손다예 2023.08.19
때로는 과감한 시도도 서슴지 않는 것이 패셔니스타의 자질. 장 폴 고티에 쇼에 참석한 노스 웨스트는 기다란 체인이 달린 노즈 피어싱에 도전했다. 이 정도면 타고난 패션 피플! 
 
파리에 간 일곱 살 노스 웨스트가 선택한 패션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쨍’한 형광 오렌지 컬러로 한밤중에도 빛나는 스타일. 
 
여섯 살에는 클래식한 레이디라이크 룩을 마스터했다. 진주 목걸이와 다이아몬드 링, 여기에 에르메스 버킨 백까지. 부럽다, 부러워!
 
 
큼지막한 바시티 재킷과 ‘쿨’한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날. 이제 어엿한 힙합 패밀리가 됐다.
 
 
엄마와 NBA 경기를 보러 온 아홉 살 노스 웨스트. 옐로와 블랙 컬러로 근사한 트윈 룩을 시도했다. 제법 숙녀가 됐죠?
 
세 살 때부터 ‘쿨’한 스타일을 보여준 노스 웨스트. 미니멀한 슬립 드레스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하다니!
 
시크한 올 블랙 레더 룩에 도전한 일곱 살. 연필을 꼭 쥐고 있는 손에서 어린아이의 순수함이 엿보인다.

Keyword

Credit

    에디터 손다예
    아트 디자이너 김려은
    디지털 디자이너 장정원
    사진 GettyImagesKorea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